2019년 5월 22일(수) ~ 24일(금)까지 3일간
서해안시대 중심! 인천.송도컨벤시아에서 개최하는
제6회인천국제용접.절단및레이저설비산업전
에서 틈새시장 및 이업종의 새로운 바이어를 만나보세요!

메탈넷코리아(월간 금속&용접저널)에서는 서남해안.대불공단.평택아산공단.안산공단.시화공단.남동공단.경서공단의 주요 산업군인 자동차, 철강, 강구조, 조립금속 항만, 건설 등 서해안 시대의 중심지 인천에서 용접.절단.레이저.금속가공설비의 새로운 “이업종 시장” 및 “틈새시장”의 마케팅의 장을 마련하고 새로운 전력적 전시회로 도약을 준비하고자 2019년 5월 22일(수)~24일(금) 3일간 서해안-황해권의 중심 인천.송도컨벤시아에서 “제6회인천국제용접.절단및레이저설비산업전”과 “제1회국제절단&판금및철구설비산업전시회”이 서해안시대의 중심지 인천에서 용접.절단.레이저.금속가공설비의 새로운 마케팅시장에서 용접인의 도전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2018년 12월 30일까지 참가 신청 시 최대 40% 할인
☞ 기본부스 9㎡(1부스): 2,400,000원 -> 40% 할인: 1,440,000원
☞ 독립부스 9㎡(1부스): 1,980,000원 -> 40% 할인: 1,188,000원
8부스(72㎡) 이상 참가 신청시 최대 50% 할인
2018년 12월 1일부터 SNS(트위터, 페이스북, G+, Tistory, 네이버 블로그) 및 6,000명의 웹진 News Letter 구독자와 인쇄매체(월간 금속&용접저널, 절단과판금)를 통하여 2019년 전시회 참가업체의 홍보를 시작 합니다.
2019년 제6회인천국제용접&절단&레이저설비산업전시회 개요
동시개최 제1회국제절단&판금및철구설비산업전시회(Sheet Metal Korea 2019) 동시개최
전시일정 2019년 5월 23일(수) ~ 25일(금) 3일간/관람시간: 10:00~17:0
전시장소 인천.송도컨벤시아
전시규모 10개국, 120업체, 300부스, 6,300㎡개최 예정
전시주관 메탈넷코리아, INN(월간 금속&용접저널) TEL : 02-3281- 5037   FAX : 02-3281-0280
전시후원 대한용접협회
전시품목 ⇒용접분야: 용접기, 용접설비, 브레이징 및 납땜, 용접재료, 용접관련자동화설비, 용접로봇, 용접용 장치 및 기기, 용접관련 위생·안전·보호구, 용접선, 비파괴 검사정비 및 시험기기, 표면처리장비, 용접구조물공정용 기계, 용접 원.부자재, 기타 용접관련기기 및 재료
⇒절단분야: 프리즈마&CO2 절단기, 금속가공절단기, 절단자동화설비, 절단장치 및 기기, 톱날, 절단공구, 관련설비
⇒레이저분야:레이저가공기, 레이저빔용접기, 레이저절단기, 레이저마킹기, 레이저응용설비 레이저열처리장비, 레이저표면처리설비, 레이저를 이용한 설비
미디어PR [공중파] MBC 라디오 2019년 4월 1일 ~ 5월 23일까지 광고 예정
[월간] 금속&용접저널, 절단과판금, KorShip, 쉽빌딩, FA비젼, 머시너리, 공구저널 외4종
[중국]기계공인(열가공), 용접기술
웹사이트 Eglish China Japan Koeea
The 6th Welding Incheon Korea 2019 전시회 참가 신청서 다운(한국어)
The 6thWelding Incheon Korea 2019 전시회 전시장 부스도면 다운로드
상 호: 메탈넷코리아 전시사업부문(Metal Network Korea Company)
주 소: (우)32106 충청남도 태안군 옥파로 665-17(지번: 황촌리 204-29)
문의전화번호: 041-675-5031(代表)         팩스번호: 041-675--0280


  


Posted by 뜨락 뜨락(Countrylife4u)

OOCL Fleet Moves Forward to Meet IMO 2020 Regulation



Over the years, the industry has seen an increasing amount of attention given to the environmental impact from the global supply chain, resulting in regulations on emissions control and environmental protection becoming more stringent and widespread across the world. 


May it be in the form of introducing or expanding Emissions Control Areas (ECA) on the regional level, meeting slow steaming requirements during sensitive seasons to avoid whale strikes at the local level, or investing in more efficient ships with the latest environment friendly features to meet emissions reduction targets, we have all been doing our part to contribute to the protection of our environment.


OOCL has consistently outperformed many international requirements and industry standards by proactively taking on a leadership role in implementing many important initiatives to address global environmental challenges.  They include green investment on our assets, development of green IT solutions, better Greenhouse Gas management, and participation in global environmental initiatives, contributing to the success and development of our environmental sustainability profile.


Moving forward, the industry will be stepping into an important chapter in its history by ensuring all ocean-going vessels in our fleets will be able to meet the International Maritime Organization’s (IMO) new Sulphur cap regulation by January 2020.  With this new Sulphur cap on marine fuel lowering from 3.5% to 0.5%, approximately 85% of Sulphur emissions is expected to be reduced but at a significant cost to the entire industry, estimated at about US$60 billion each year. 


Currently, the industry has been grappling with the challenges associated to fleet adjustment options, including uncertainties in the availability and accessibility of the 0.5% Low Sulphur Fuel (LSF) in the market and the premium that will be charged for the cleaner fuel.  As we explore our options and what would be best for our fleet to ensure compliance by the deadline, OOCL will begin our transition into the use of LSF for our entire fleet during the second half of 2019.  


By looking into the expected bunker consumption of our fleet and the projected price difference from switching to the compliant fuel which may possibly become increasingly expensive due to tight supply in the market, we expect the additional cost impact to easily fall well above half a billion dollars.  Under the current industry environment and the level of cost involved to an industry that is already very cost-sensitive for survival, shippers and the consumers will need to prepare to shoulder this burden.


In preparation for the surge in this operating cost and in consideration of the continual trend of rising fuel prices in the market, OOCL will be introducing a bunker recovery approach based on a floating bunker formula that will better reflect the changes in the industry environment.  This approach will take various factors into account, including the different fuel types being used, fuel price fluctuations, ship size and capacity, and vessel utilization levels.


In sum, we believe that we are taking the right step towards a greener and more transparent direction forward in the industry as we all embrace the IMO 2020 Regulation together.  As a responsible and committed member of the international community, OOCL will continue to work closely with our customers and business partners to strive for further improvements in all aspects of our businesses for a greener future in the generations to come. 


“Orient Overseas Container Line" and “OOCL" are trade names for transportation provided separately by: Orient Overseas Container Line Limited (“OOCLL") and OOCL (Europe) Limited respectively and both are wholly-owned subsidiaries of Orient Overseas (International) Limited, a public company (0316) listed on the Hong Kong Stock Exchange. Headquartered in Hong Kong, OOCL is one of the world's largest integrated international container transportation and logistics companies, with more than 360 offices in 70 countries. Linking Asia, Europe, North America, the Mediterranean, the Indian sub-continent, the Middle East and Australia/New Zealand, the company offers transportation services to all major east/west trading economies of the world. OOCL is one of the leading international carriers serving China, providing a full range of logistics and transportation services throughout the country. It is also an industry leader in the use of information technology and e-commerce to manage the entire cargo proc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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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중공업그룹, ‘오프쇼어 코리아’ 전시회서 기술력 홍보


현대중공업그룹이 해양플랜트 국제 전시회에서 신기술들을 선보이며, 침체에 빠진 해양플랜트 분야에서 영업에 나서고 있다. 현대중공업을 비롯한 현대글로벌서비스, 현대일렉트릭 등 현대중공업그룹은 지난 10일(수)부터 12일(금)까지 부산 벡스코(BEXCO)에서 열리는 ‘제 4회 국제해양플랜트전시회(Offshore Korea 2018)’에 참가해 관련 기술과 제품들을 알리는데 주력하고 있다.



2년마다 열리는 이 전시회는 해외 주요 오일메이저를 비롯해 전 세계 35개국 250개사가 참여하는 해양플랜트 전문 국제 전시회로, 산업통상자원부와 해양수산부, 부산광역시가 공동 주최하고 현대중공업, 삼성중공업, 대우조선해양 등 국내 조선3사가 특별 후원한다.


현대중공업과 현대글로벌서비스, 현대일렉트릭은 전시기간 동안 180㎡(55평) 규모의 부스를 마련하고, 원통형 가스생산설비(SPAR)와 해양설비용 발전엔진 등 10여종의 해양설비와 기자재들을 소개하고 있다.



특히, 둘째 날인 11일(목)에는 현대중공업이 전시장에서 미국선급협회(ABS)로부터 ‘심해형 FLNG(부유식 액화천연가스 생산·저장·하역설비) 하부설비’에 대한 기본 인증(AIP)을 획득해, 본격적인 영업활동에 나설 수 있게 된다.


심해형 FLNG는 수심 1천미터 내외인 해상 가스전에서 액화천연가스(LNG)를 생산하는 해양설비다. 현대중공업이 개발한 심해형 FLNG는 조선 분야의 우수한 선체 건조기술을 적용해, 경쟁사 대비 20% 이상 제작비를 절감할 수 있다.


아울러 현대중공업의 ‘표준 FPSO(부유식 원유생산·저장·하역설비) 상부설비’도 이날 미국선급협회(ABS)로부터 기본 인증을 받는다.


FPSO는 해상에서 원유 생산과 저장, 하역까지 모두 할 수 있는 대표적인 해양플랜트 설비다. 현대중공업이 새롭게 개발한 표준 FPSO는 발주처마다 상이하고 까다로운 요구조건들을 합리적으로 표준화하고, 모듈(Module) 대형화 등의 설계 개선을 통해 기존보다 최대 28%까지 제작 원가를 줄일 수 있다.


이와함께 세계적인 선박 엔지니어링 서비스 전문회사로 급성장하고 있는 현대글로벌서비스는 11일(목) 국내·외 선주, 선급 등을 대상으로 ‘기술 설명회’를 열고, 친환경선박 개조와 예방진단, 조선·해양 부품사업에서 우수한 기술경쟁력을 알릴 예정이다.


한편, 현대중공업은 이번 전시회와 함께 열리는 ‘국제해양플랜트 기술 컨퍼런스’에서 국내·외 선급, 연구기관 등과 50여개 기술 분야에서 협력방안을 논의하며 해양플랜트 산업의 활로를 모색하고 있다.


현대중공업 관계자는 “해양플랜트의 어려운 시황을 극복하기 위해 기술경쟁력 강화에 노력하고 있다”며, “이번 전시회가 국내 해양플랜트 산업이 오랜 침체에서 벗어나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 표준 FPSO: 서아프리카 해역 유정(油井)들의 성분과 점성 등 유체특성을 보편화한 FPSO로 다양한 운전조건과 발주처 요구조건에 따라 최소한의 변경만으로 설계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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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싱가포르 조선해양기자재 글로벌 비즈니스 상담회’성황리에 완료 - Global Marine Business Plaza in Singapore 2018




지난 10월 4일, 한국조선해양기자재공업협동조합(KOMEA, 이사장 박윤소)과 한국해양대학교 LINC+ 사업단이 공동으로 주관한 ‘2018 싱가포르 조선해양기자재 글로벌 비즈니스 상담회’가 성황리에 마무리되었다.


이번 상담회에는 싱가포르의 KEPPEL 및 KIM HENG 조선소를 포함한 주요 바이어 총 13개사와 동화뉴텍, 오리엔탈정공, 미래인더스트리 등 15개 국내 조선해양기자재기업이 참가하였다. 본 상담회를 통해 총 84건의 상담이 이루어졌으며, 바이어와의 상담금액 또한 약 6,300만 USD를 달성하였다.


더불어 구매자와 판매자간의 추후 지속적인 네트워킹을 통해 추가 MOU 협약 및 실제 계약체결 등의 성과로 이어질 것으로 전망된다.


그리고 이번 행사 중 싱가포르의 메이저 조선소인 SEMBCORP MARINE과 PAXOCEAN을 방문하여 수출 상담의 기회를 가졌으며, 이를 통해 국내조선해양기자재업체의 싱가포르 및 동남아시아 조선해양기자재 시장 진출을 위한 바이어를 발굴하는데 많은 도움이 되었다고 국내업체 참석자들은 평가하였다.


본 행사 주관기관인 KOMEA의 담당자는 ‘행사에 참가한 바이어들의 국내조선해양기자재 제품에 대한 문의가 많아 추후 지속적인 교류를 통하여 성공적인 동남아시아 시장 진출의 성과가 기대된다’며, ‘앞으로도 해외 시장 진출을 위한 국내기업들로부터 다양한 요구를 담아 더욱 알찬 상담회를 개최할 수 있도록 수출지원 사업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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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중공업, 현대상선 컨선 5척과 아시아선주로 부터 LNG선 1척 수주


삼성중공업은 28일 현대상선으로부터 2만 3,000TEU급 컨테이너선 5척을 약 7억 7,300만 달러(8,601억원)에 수주했다고 밝혔다. 삼성중공업이 이번에 수주한 선박은 동급 컨테이너선의 설계도면를 활용하기로 해 건조 효율이 높다고 밝혔다.


또한, 아시아지역 선사로부터 17만 4천㎥급 LNG선 1척을 약 2,001억원에 수주했다고 1일 밝혔다.


삼성중공업은 이번 계약을 포함해 올해 총 40척(컨테이너선 13척, LNG선 9척, 유조선 14척, 특수선 3척), 47억 달러 수주를 기록 중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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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상선, 초대형 컨테이너선 20척 건조계약  


현대상선(대표이사 유창근)이 친환경 메가 컨테이너선 20척의 건조계약을 28일 조선 3사와 체결했다. 



각 조선사별로 진행된 선박 건조계약 체결식은 오후 1시 30분부터 대우조 선해양(2만3,00TEU급 7척), 현대중공업(1만5,00TEU급 8척), 삼성중공 업(2만3,00TEU급 5척) 순으로 개최됐다. 


이번 체결식에는 유창근 현대상선 사장을 비롯해 정성립 대우조선해양 사장, 가삼현 현대중공업 사장, 남준우 삼성중공업 사장이 각각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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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선급, 컨테이너선 고박강도 계산 소프트웨어 SeaTrust-LS 신규 버전 출시


한국선급(KR, 회장 이정기)은 주요 래싱(컨테이너 고박) 시스템 제조사인 SEC, German Lashing과 협력하여 개발한 컨테이너선 고박강도 계산 프로그램인 ‘SeaTrust-LS’의 새로운 버전을 19일 출시했다고 밝혔다. 



컨테이너선에서 컨테이너의 적재 및 배치는 선박의 복원성과 종강도에 영향을 미치며, 고박 강도를 만족하지 못하는 경우 화물 유실 등 사고로 이어질 수 있다. 특히, 초대형 컨테이너선의 경우 갑판상에 10단 이상의 컨테이너가 적재되고 있어, 선박의 안전성 확보와 화물 적재량의 최적화 측면에서 컨테이너 고박강도 평가 기술이 더욱 중요하다.


이번에 출시된 SeaTrust-LS 3.10 버전은 무엇보다 올해 7월 개정된 한국선급의 ‘컨테이너 고박설비에 관한 지침’을 반영하여, 2만3000TEU를 포함한 다양한 크기의 컨테이너선의 황천 중 운항특성과 컨테이너 스택의 비선형 구조 거동을 고려한 것이 큰 특징이다. 


또한 ‘Semi-Nonlinear’ 계산방법이 새로 적용되어 외부 래싱의 트위스트록(고박 장치) 분리 현상을 효과적으로 고려할 수 있으며, 빠른 계산으로 초대형 컨테이너선에 적용되는 외부 래싱의 안정성을 확보할 수 있도록 하였다.


초대형 컨테이너선에 적용되는 가속도 계산 방법도 개선되었다. 또한 13개의 항로경감계수 옵션을 제공하게 되었으며, 컴퓨터 유체 역학(CFD) 해석을 반영하여 컨테이너에 작용하는 풍하중을 효과적으로 평가할 수 있게 되었다.


그리고 SeaTrust-LS 신규 버전에서는 컨테이너선의 갑판상이나 화물창 내의 컨테이너 최대 적재량을 자동으로 계산하는 기능도 제공한다. 이 기능으로 설계 스택의 무게결정, 래싱 설계, 래싱 브릿지 및 컨테이너 지지구조의 설계와 컨테이너 적재 배치도의 작성에서 최적화가 가능해졌다. 


이외에 자동 업데이트 기능이 지원됨으로써 추후 개정되는 규칙이 지속적으로 반영될 예정이며, 함께 제공되는 소프트웨어 개발 키트(SDK)를 통해 모든 선박의 적하지침기기에 한국선급의 최신 규칙을 손쉽게 적용할 수 있어 사용자들의 편리성이 한층 증대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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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lobal Marine Business Plaza in Singapore 2018(2018 싱가포르 조선해양기자재 글로벌 비즈니스 상담회) 개최



한국조선해양기자재공업협동조합(KOMEA, 이사장 박윤소) 싱가포르 지사는 10월 4일(목)부터 5일(금)까지 한국해양대학교 LINC+사업단과 공동 주관으로 ‘2018 싱가포르 조선해양기자재 글로벌 비즈니스 상담회’(Global Marine Business Plaza in Singapore 2018)를 진행한다.


본 행사는 10월 4일 싱가포르 메이저 조선소 및 에이전트사와의 1:1 수출 상담회를 시작으로 10월 5일 Sembcorp Marine 및 Paxocean 조선소 산업시찰 방문으로 이어지는 일정이다.


수출 상담회에서는 Keppel Shipyard, ChengXin Shipmanagement, CMA CGM 등 싱가포르 측 바이어 12개사와 동화뉴텍, 오리엔탈정공, 미래인더스트리 등 국내조선해양기자재 기업 15개사가 참가하여 1:1 상담을 진행할 예정이며, 본 상담회를 통해 기술 및 품질이 우수한 국내조선해양기자재 제품들이 동남아시아 시장에 성공적으로 진출하는데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싱가포르 메이저 조선소인 Sembcorp Marine 과 Paxocean 을 방문하여 협력 네트워크 구축 및 미팅 기회를 가질 예정이며, 이를 통해 품질 경쟁력이 있는 국산 제품의 동남아시아 시장 진출 기회를 확대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


이처럼 다수 대 다수가 만나는 직접적인 상담을 통하면 실질적인 성과를 이끌어내는데 효과적일 뿐만 아니라 상호 win-win할 수 있는 협력방안 모색도 가능해 양국의 조선해양 기자재산업 발전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


금번 수출 상담회는 KOMEA의 싱가포르 거점기지를 통해 현지 조선소 및 선주, 에이전트사를 직접 섭외하였고, 국내 조선해양기자재 기업들의 해외 거점 시장 진출을 적극적으로 지원하고 있다.


KOMEA의 관계자는 “이번 행사를 통해 싱가포르 바이어와의 협력 네트워크 구축과 수출 상담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긴 시간 지속된 국내 조선해양기자재 산업의 불황을 타개하는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나아가 동남아시아 등 해외 판로 확대의 씨앗으로 작용하길 희망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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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도열 무보 투자금융본부장, 해양금융종합센터장으로 취임


한국무역보험공사(www.ksure.or.kr, 이하 ‘무보’)는 이도열 투자금융본부장이 해양금융종합센터 센터장에 취임했다고 밝혔다. 부산 소재 해양금융종합센터(이하 ‘센터’)는 2014년 9월 무보, KDB산업은행, 수출입은행이 공동으로 출범시켰다. 현재, 센터에는 3개 기관의 전문인력 80여명이 배치되어 조선·해운업계 지원과, 해양금융서비스(대출, 보증, 보험, 투자)를 원스톱으로 제공하고 있다.


이도열 센터장은 향후 2년간 해양금융종합센터를 대표해 정부·유관기관 협력, MOU체결 등 대외업무를 총괄한다. 무보는 센터 간사기관으로 해양금융협의회, 원스톱상담센터, 조선해양사업정보센터의 운영을 담당한다.


해양금융센터는 출범 후 4년간 6조원(106척)의 공동금융을 주선했다. 또한, 선박 신조지원 프로그램(총 2조 7천억원 예정)을 통해 최근까지 조선·해운 동반성장에 7,100억여원을 지원했다.


무보 이도열 센터장은 “신조지원 프로그램으로 국내 해운사 선박 확충과 조선사 수주가뭄 해소에 기여하겠다”며, “해양금융종합센터가 해양금융허브로서의 역할을 충실히 이행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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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5회 조선해양의 날 행사 개최, - 동탑산업훈장 이종찬 (주)현대미포조선 상무 등 총 29명 정부포상 수상 


제15회 조선해양의 날  행사가 9월 14일(금) 산업통상자원부와 조선해양플랜트협회 공동주최로 서울시 양재동 엘타워에서 열렸다. 이날 행사에는 이인호 산업부 차관, 강환구 한국조선해양플랜트협회장 등 조선해양플랜트산업 인사 300여명이 참석했다. 



이 날 행사에서 조선해양산업발전에 기여한 공로로 (주)현대미포조선 이종찬 상무가 동탑산업훈장을, 대한조선(주) 정상채 상무가 산업포장을 수상하는 등 총 29명이 정부표창을 받았다.(동탑산업훈장 1명, 산업포장 1명, 대통령표창 3명, 국무총리표창 2명, 산업통상자원부장관 표창 19명, 특허청장 표창 3명)


특히, 현대미포조선 이종찬 상무는 25년간 업계에 종사하면서 고소작업을 선행작업으로 완료하는 등 신공법 발굴을 통한 산업경쟁력 강화와 임금협상 21년(1997 ~ 2017) 무분규 타결달성에 기여한 공적을 높이 평가받아 동탑산업훈장을 받는 영예를 안았다. 


이인호 차관은 축사를 통해 세계 수주 1위 회복(2018년 1~8월 한국 수주량은 756만CGT, 세계발주량 1,781만CGT의 42% 차지하며 ’11년이후 중국에게 내어준 세계 수주 1위를 회복)을 축하하고, 시황 회복과 고용상황 개선에 대한 기대를 나타내는 한편, 업계에 다시 불황이 와도 흔들리지 않는 강건한 조선산업 재건을 위한 실천을 당부하였다. 


불황을 이겨나가고 있는 데에는 우리의 높은 기술력이 큰 힘이 되고 있다며, 기술력은 계속 높여 격차를 확대해야 한다고 말했다. 또한, 축적된 노하우는 젊은이들에게 전수될 수 있도록 하여 설계역량과 건조공법을 더욱 발전시켜나가 젊은이들이 일하고 싶은 조선해양산업이 되어야 하며, 


과거 경험한 각자도생과 과잉경쟁으로 인한 어려움을 교훈삼아 협력과 상생의 생태계를 만들어 대형-중소형 조선소가 함께 성장하고, 조선사와 기자재업체가 함께 발전하는 구조를 더욱 공고히 해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Posted by 뜨락 뜨락(Countrylife4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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