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UN 산하 국제해사기구(IMO) 최상위 이사국 

9연속 진출   

- 2019년까지 연임, 국제해사분야 규범 제정 등에 주도적 역할 담당 기대 -   


해양수산부(장관 김영춘)는 우리나라가 12월 1일 오후(현지시각) 영국 런던 국제해사기구(IMO: International Maritime Organization - 영국 런던에 소재하는 UN산하 전문기구(172개 정회원국, 3개 준회원국)로서 해상안전 및 해양환경보호 관련 59개 국제협약 및 관련 결의서 1,950여종을 채택) 본부에서 열린 제30차 총회에서 A그룹(주요 해운국) 이사국 9연속 진출에 성공하였다고 밝혔다.  


이사회 내에서 논의를 주도하는 A그룹 이사국은 해운분야 기여도가 높은 나라 중 회원국 투표를 통해 선정된다. 우리나라는 1991년부터 지역을 대표하는 C그룹 이사국에 진출해 5회 연임하였고, 2001년부터 9회 연속 A그룹 이사국으로 선출(번 A그룹 선거에서 우리나라와 함께 일본, 중국, 이탈리아, 그리스, 영국, 미국, 파나마, 러시아, 노르웨이가 이사국으로 당선)되어 약 30년 간(1991~2019) 이사국 지위를 유지하게 되었다.  


그간 우리나라는 IMO 이사국으로서 회원국 협약 이행 독려 및 동반성장 추진, 이내비게이션(e-Navigation)?친환경 선박 등 해사분야 기술 개발을 선도해 왔다. 그 결과 지난 2015년 IMO 사무총장을 배출하고 이번 회의에서 다시 A그룹 이사국으로 선출되는 등, 해사분야 발전에 기여한 성과를 국제사회에서 인정받고 있다. 

 

우리나라는 오는 2019년까지 A그룹 이사국으로서 활동하며 IMO의 사업·인사·예산 관련 주요사항을 결정하게 된다. 해운.조선.기자재 등 국제규범 제 ·  개정 시 우리의 입장을 적극 반영하는 한편, 국가 위상을 높이는 데도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오운열 해양수산부 해사안전국장은 “국제해사기구 A그룹 이사국으로서 이내비게이션, 친환경 선박, 자율운항 선박 등 국제해사기구에서 논의되는 기술기준 도입에 적극 대응하고, 우리 해운?조선업계의 새로운 성장 동력 및 일자리 창출에 노력하겠다.”라고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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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상해 Marintec China 2017 전시회 성황리 개막

KOMEA, 내수 시장 진출을 위한 통합 한국관 운영


세계 선박분야 최대 박람회인 ‘Marintec China 2017' 전시회가 지난 4일 중국 상해 신국제전시장(SNIEC)에서 성황리 개막하였다. 올해로 19회째를 맞이한 동 전시회는 전 세계 약 1,800개사 기업이 70,000sqm 규모로 개막하였으며, 한국을 비롯하여 독일, 싱가포르 등 17개국이 국가관으로 참가하였다.

최근 관련 산업의 불황으로 인해 국내 기자재업체들이 해외 전시회 부스 참가에 많은 부담을 느끼고 있으나, 세계 최대 구매처로써의 이점을 바탕으로 여전히 기업들의 참가 열의가 높았으며, 올해는 한국관 참가사 포함 부산, 경남, 울산관 등을 포함하여 약 70여개 국내 기자재업체가 참가하여 내수 시장 진출을 위한 마케팅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글로벌시장의 위축 속에서 국내 조선해양기자재산업이 생존할 수 있는 방안인 ‘세계화’를모토로, 지속적으로 해외시장 개척에 매진해오고 있는 한국조선해양기자재공업협동조합(이하 KOMEA, 이사장 박윤소)은 1999년 한국관 개막을 시작으로 올해로 10회째 한국관으로 참가하고 있으며, 선보공업, 유원산업, 엘에치이 등 29개사 업체들이 활발한 마케팅 활동을 통해 자사 제품을 전시, 홍보하였다.


KOMEA에서는 전시 전날인 4일 저녁 지난해 개소한 상하이 지사와 함께 ‘조선해양기자재 거점기지 세미나’를 개최하여 국내 기자재업체에 해외 거점기지 소개 및 활용, 협력 방안에 대해 논의하였고, 중국 상해선박공업협회 및 현지 바이어들을 초청하여 국내 기자재업체들과 네트워킹 할 수 있는 자리를 마련하는 등 국내 기자재의 수출 활성화를 위한 적극적인 노력을 다했다. 


KOMEA 관계자는 금번 전시회를 통해 한국 브랜드 가치를 중국시장에 재각인시키고, 한국 제품의 우수성을 널리 알림으로써 중국 시장에서 경쟁력을 확보할 수 있도록 마케팅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또한, 현재 운영되고 있는 상하이 지사 및 싱가포르 지사 외에 국내 기자재업체들의 수요를 파악, 해외 지사를 지속적으로 확대하여 주요지역에 대한 거점 마련에 총력을 기울일 예정이라고 피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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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해군의 신형 고속정(PKMR) 참수리 211호정에 GE LM500 가스터빈 엔진 탑재


대한민국 해군의 신형 고속정 참수리 211호정 렌더링 이미지

신형 고속정에는 GE LM500 해상 가스터빈 엔진이 탑재되어 있다


GE는 대한민국 차기고속정 사업(PKX-B)으로 새롭게 건조한 신형 고속정(PKMR)인 ‘참수리-211’호정에 LM500 해상용 가스터빈을 공급했다고 발표했다. 대한민국 해군은 11월 1일 신형 참수리-211호정을 취역시켰다. 220톤급 신형 고속정은 한진중공업 조선소에서 건조되었으며, 40노트 이상의 속도를 낼 수 있다.

대한민국 해군의 차기고속정 검독수리-B(PKX-B) 사업은 16척 규모이다. 차기고속정은 2 대의 LM500 가스터빈과 2 대의 디젤 엔진으로 구성된 CODAG (COmbined Diesel And Gas Turbine) 방식으로 동력을 공급받는다. 신형 고속정은 500톤급 PKX-A 검독수리 고속함과 함께 대한민국 해상을 보호하고 방어한다. 차기고속정 사업인 PKX-A와 PKX-B 고속정은 모두 GE의 LM 해상용 가스터빈을 채택했다. PKX-A 검독수리급 고속정은 18척 규모로 진행되며 1번함인 ‘윤영하함’은 2008년에 실전 배치되었다.


브라이언 볼싱어(Brien Bolsinger) GE항공 마린 대표는 차기고속정 사업의 성공에 대한 GE의 헌신과 노력을 언급했다. 그는 "한국에서의 장기적인 파트너십을 바탕으로 GE는 소형 LM500 해상용 가스터빈을 탑재한 PKX-B 선체 통합 설계를 완성할 수 있었다. 가스터빈 흡기시스템부터 워터제트에 이르는 모든 부품과 성능을 최적화하기 위해 PKX-B의 전체 시스템 설계 분석에서 한국의 주요 부품 제조업체와 직접 협업하는 것이 도움이 되었다"라고 덧붙였다.


PKX-B 고속정의 추진시스템은 이전 PKX-A 고속정의 추진시스템보다 개선된 성능을 가지고 있다. 두 사업의 고속정은 모두 LM500 해상용 가스터빈으로 구동되지만, PKX-B 고속정의 시동장치(Starter)는 전기식으로 변경 되었으며, 추진시스템 패키징과 통합을 개선하여 성능 향상, 중량 저감, 설계 단순화, 공간 절약 및 비용 절감을 달성하였다.


- 경량 디자인: 공간 및 중량 45% 저감

- 더 강력한 추진력: 추진력 7% 증가

- 향상된 유지보수성: 국내 기업과의 협업으로 핵심 부품 서비스 접근성 향상


GE는 추진시스템 구축부터 인도까지 통합적인 접근 방식을 유지해 대한민국 해군에 납품하는 등 최종 고객의 만족을 보장한다. 이 모든 과정은 GE마린의 시스템 파트너인 한화테크윈 (Hanwha Techwin)을 통해 진행되었다. 현재 한화테크윈은 PKX 사업에 LM500 가스터빈 추진 모듈 36대를 공급했다.


한화테크윈은 PKX-A 프로그램과 마찬가지로 LM500 가스터빈의 몇몇 부품을 대한민국에서 계속 생산할 뿐만 아니라 완성된 추진 모듈을 각 PKX-B 고속정에 조립, 테스트 및 설치한다. GE는 한화테크윈의 LM500 마스터 테스트 셀 운영뿐만 아니라 조립, 생산, 테스트 및 설치의 각 단계에서 기술적인 지원을 제공한다. GE와 한화테크윈의 파트너십을 통해 GE는 주요 이해 관계자와 긴밀한 협조를 유지하고, 적시에 고객 지원 및 제품 지원을 제공할 수 있다.


LM500가스터빈은 GE의 TF34/CF34 터보 팬 항공 엔진에서 파생되었으며 1400만 시간의 운항 시간을 자랑하는 CRJ100/200 제트기에 장착되는 CF34 제트엔진과 90% 이상 기술을 공유한다. 단순 사이클 LM500은 4.6MW (ISO)의 정격출력을 가진 2축 가스터빈으로 발전기, 터빈 및 기어박스 구동 기능을 가지고 있다.


GE 해상용 가스터빈 사업은 GE항공 사업부의 중요한 비즈니스 중 하나로, 관련 본사는 오하이오 주 신시내티에 위치해 있다. GE는 6,000~70,275 축마력  (4.5~ 52 MW)을 가진 다양한 항공파생형 가스터빈을 포함해 해양 추진 제품, 시스템 및 솔루션을 공급하는 세계적인 주요 제조업체 중 하나이다. GE의 해상용 가스터빈은 -40~120°F  (-40~48°C)의 가혹한 조건에서도 안정적으로 운영된다. 자세한 내용은 ge.com/marine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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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수부, 해양플랜트 산업 더욱 가까이서 지원한다   

- 11월 23일, 경남 거제에서 「해양플랜트 산업지원센터」 준공식 개최 -  

 

해양수산부(장관 김영춘)는 해양플랜트 산업 중소기업의 역량강화와 산업화 기술개발 지원을 위해 구축한 ‘해양플랜트 산업지원센터’(이하 산업지원센터) 준공식을  11월 23일(목) 거제시 장목면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해양수산부, 경남도, 거제시 및 업·단체 관계자와 김한표 국회의원, 거제시민 등 200여 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이 센터는 경남도와 거제시가 부지(235,541㎡)를 제공하고 정부가 국비 257억 원을 투입하여 2015년 7월 착공하였으며, 향후 선박해양플랜트연구소에서 운영할 예정이다.  


산업지원센터 소속 연구원들은 국내 해양플랜트 분야 기업들을 직접 방문하여 기술·경영 상 애로사항을 해결해 줄 예정이다. 또한, 해양플랜트 건조·기자재 분야 외에 운송.설치.유지보수.해체 등 고부가가치 서비스 산업으로의 진출을 지원한다. 

 

그동안 우리 해양플랜트 업계는 세계 최고의 기술력을 바탕으로 해양플랜트 건조 프로젝트 발주 건 가운데 약 30% 이상을 꾸준히 수주하며 건조 분야에서 1위 자리를 지켜왔다. 하지만 국내 해양플랜트 산업의 90% 이상을 차지하는 중소기업의 자체 역량이 아직 부족한 상황이며, 부가가치가 높은 서비스산업부문 경쟁력도 높지 않은 수준이다.


산업지원센터는 이러한 문제점들을 해결하기 위해 기술력과 노하우를 가진 조선·해양플랜트분야 퇴직인력 등을 활용하여 중소기업의 역량 강화를 지원한다. 중소기업이 겪고 있는 애로사항에 대한 자문 및 직원 교육은 물론, 국제 입찰 참여 및 해외 주요기업과의 네트워크 구축 등 중소기업의 사업 범위를 확대하기 위한 프로그램도 지원한다.   


또한, 국내 업계가 해양플랜트 서비스 분야에 적극 진출할 수 있도록 산업화 기술개발 지원 및 관련 정보를 맞춤형으로 제공할 계획이다. 해양플랜트 유지·보수 분야에서 적용될 수 있는 산업화 기술을 개발하고 가상현실 기반 작업장 시뮬레이터 구축도 추진할 계획이다.  


중국, 싱가포르의 거센 추격 속에서 우리 산업의 성장 전략을 수립하기 위해선 관계기관 간의 원활한 소통과 네트워크 조성도 매우 중요하다. 앞으로 산업지원센터를 주축으로 하여 매년 해양플랜트 발전 포럼 등을 개최하여 관계기관 간 의견교환의 장을 지속적으로 마련할 예정이다.  


김영춘 해양수산부 장관은 준공식에서 “새롭게 문을 여는 해양플랜트 산업지원센터가 우리 해양플랜트의 건강한 성장을 이끄는 든든한 버팀목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지원해 나가겠다.“라고 밝힐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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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수부, 선박연료공급업 발전 위해 급유선-정유업계와 손 잡아   

 

해양수산부(장관 김영춘)는 11월 24일(금) 오후 3시 세종컨벤션센터에서 한국급유선선주협회 및 4대 정유사(GS, SK, 현대오일뱅크, S-OIL )와 함께 ‘글로벌 해양강국 도약을 위한 선박연료공급업 상생 협약식’을 갖는다.  


우리나라의 선박연료공급업은 4대 정유사가 수행하고 있으며, 정유사들이 선박에 연료를 공급할 때 급유선에 운송료를 지급하고 있다. 약 5백여 척의 급유선이 연간 9백만 톤의 연료를 운송하고 있으며, 이로 인해 국내 4대 정유사는 매년 약 3조원의 선박급유 관련 매출을 실현하고 있다.  


이번 협약은 지난 7월 운송료 협상 타결(7.13)의 후속 조치로, 선박연료공급 시장의 공정한 거래질서 확립과 항만 운영에 필수적인 선박연료공급업의 발전 계기를 마련하고자 추진되었다. 협약식에는 홍래형 해양수산부 항만운영과장, 문현재 한국급유선선주협회장(이하 선주), 4대 정유사(이하 화주) 담당자 등이 참석한다.  


이번 협약에서 선주 측은 무분규 및 선박급유 불법유통 근절, 화주 측은 공정거래 질서 확립 및 적정 운송료 보장을 위해 각각 노력하고, 정부는 선박연료공급업의 선?화주의 의견을 수렴하여 관련 규제 완화 및 제도 개선에 적극 나서기로 합의할 예정이다. 또한 다음 달부터 선주.화주.정부가 함께 ‘선박연료공급업 상생협의체’를 구성.운영하고, 협의체에서 제안되는 사항들을 적극 시행할 예정이다.  


홍래형 해양수산부 항만운영과장은 “선박연료공급업계가 새로운 성장 동력을 마련하기 위해서는 정유업계와 급유선업계 간 상호 협력이 필수적이다.”라며,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선박연료공급업의 공정한 거래질서 확립과 경쟁력 제고를 위해 한 발씩 양보해 주신 급유선주 및 정유사 관계자 여러분들에게 깊은 감사의 마음을 전하며, 이번 협약식이 글로벌 해양강국 도약의 밑거름이 되길 바란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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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수부, 러 정부와 손잡고 우리기업 극동지역 진출 지원한다   

- 6일(월) 해수부-러 극동개발부 간 양해각서(MOU) 체결... 김영춘 장관 등 참석


해양수산부(장관 김영춘)는 6일(월) 오후 2시 50분 경 여의도 콘래드호텔에서 러시아 극동개발부와 ‘러 극동지역 내 양국 투자협력에 관한 양해각서’를 체결하였다고 밝혔다. 체결식에는 김영춘 해양수산부 장관과 알렉산드르 갈루쉬카(Alexander GALUSHKA) 극동개발부 장관이 참석하였다.  


이번 양해각서는 지난 9월 문재인 대통령과 푸틴 대통령이 만나 양국 간 실질적인 경제협력을 확대하기로 합의함에 따라 추진되었다. 문 대통령은 이날 신(新)북방정책의 일환으로 9개 분야(수산, 조선, 항만, 북극항로, 가스, 철도, 전력, 일자리, 농업)에서의 협력을 제안하였으며, 극동지역 수산물류가공 복합단지 조성 등 수산협력사업이 식량문제를 해결하는 데 기여할 것이라고 언급한 바 있다.  


러시아 극동지역은 면적이 전체 영토의 36%에 달하고, 전체 수산물의 65%가 생산되어 성장 잠재력이 풍부하나 산업기반시설 등이 낙후되어 개발 필요성이 높은 지역이다. 해양수산부는 이 지역에 투자하기 원하는 우리 기업 및 기관의 현지 진출을 지원하기 위해 지속적인 협의를 진행해 왔다.  


양국은 앞으로 본 양해각서상의 내용에 입각하여 한국 기업의 러 극동지역 수산투자 및 기반시설 조성 등을 공동으로 지원할 계획이다. 구체적으로 양국 정부는 투자를 원하는 기업·기관에 정책 및 법률 자문을 제공하고 관련 정보를 교환하는 한편, 투자환경 개선에도 함께 노력하기로 하였다.  


김영춘 해양수산부 장관은 “극동지역은 최근 러 정부가 개발을 적극 추진하고 있으며 매년 3백만 톤 이상의 수산물이 생산되어 수산분야 협력을 통한 가시적 성과 창출이 기대되는 지역이다.”라며, “이번 양해각서 체결을 계기로 극동지역에서의 양국 정부 간 협력사업을 적극 추진하며 우리 수산기업들의 현지 진출을 지원하는 데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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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차 뿌리산업 진흥 기본계획(2018~2022) 수립, 지속가능한 뿌리산업으로의 재도약 기반 마련 


산업통상자원부(장관 : 백운규)는 11.28(화) 2017 소재부품-뿌리산업 주간 개막식을 통해 관계부처 합동 "제2차 뿌리산업 진흥 기본계획(2018~2022)"의 주요내용을 발표하고, 11.29(수) 개최된 경제관계장관회의를 통해 관계부처와 세부 추진방안을 논의하였다.


산업부는 금년 만료되는"제1차 뿌리산업 진흥 기본계획(2013~2017)"에 이어 2차 기본계획 수립을 추진하였으며, "뿌리산업 진흥 기본계획"은 뿌리산업 진흥과 첨단화에 관한 법률?(‘11.7월 제정, 이하 뿌리산업법) 제5조에 따라 수립하는 법정계획으로 2차 기본계획은 ‘뿌리산업발전위원회(산업부 장관(위원장), 정부위원(관계 부처 차관급) 및 민간위원 등 24명으로 구성 - 뿌리산업법 제7조)’의 심의·의결을 통해 10.31일 확정되었다.

뿌리산업은 주조, 금형, 소성가공, 용접, 표면처리, 열처리 등 6대 제조 공정기술(뿌리기술)을 활용하여 사업을 영위하는 업종으로, 자동차.조선.IT 등 최종 제품의 성능 및 신뢰성을 결정하는 품질 경쟁력의 핵심일 뿐만 아니라, 전기차, 로봇, 바이오 등 신산업 소재·부품 개발에도 필수적으로 사용된다.


1128 (29일석간) 산업기반총괄과 뿌리산업팀, 지속가능한 뿌리산업으로의 재도약 기반 마련[붙임1].hwp


1128 (29일석간) 산업기반총괄과 뿌리산업팀, 지속가능한 뿌리산업으로의 재도약 기반 마련[붙임2].hw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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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통상자원부, 한-러 조선·플랜트·기계 산업협력 확대 기반 마련


산업통상자원부는 러시아 산업통상부와 제8차 ‘한-러 산업협력위원회’를 ‘17.11.6(월) 서울에서 개최했다. 이번 회의는 우리나라에서 강성천 통상차관보를 수석대표로 대한무역진흥공사(코트라), 무역협회, 기계산업진흥회, 산업기술진흥원, 조선해양플랜트협회 등에서 참석했으며 러시아는 모로조프 산업통상부 차관을 수석대표로 조선․알루미늄, 전시 분야의 기업 등이 참여했다.


이번 산업협력위에서는 양측은 무역투자, 산업(조선, 기계, 플랜트 등), 기술 등 폭넓은 분야에서의 협력방안을 논의했다. 특히, 러시아 최대의 산업박람회인 이노프롬(러시아 최대의 산업박람회로 ‘18.7.9~12일, 예카테린부르크에서 개최 예정)의 2018년 파트너국가로 한국이 참여하는 방안에 대한 구체적으로 논의했다. 


산업통상자원부는 기계 분야 중심으로 우리기업의 전시회 참여, 1:1 상담 지원 등을 통해 박람회를 우리 기계산업의 러시아 시장진출에 활용해나가는 한편, 다양한 문화행사 또한 연계 개최하여 한류확산에 이바지해 나가기로 했다.


한편, 양측은 조선 및 플랜트 산업 분야에서 양국간 협력의 잠재력이 크다는 데 공동인식하고, 동 분야의 새로운 협력기회 발굴을 위해 한-러 조선협력 세미나, 플랜트 포럼 개최 등을 협의하기로 했다.


또한, 양측은 기초과학기술과 첨단소재, 바이오, 항공 분야 등의 원천기술을 보유한 러시아와 첨단 산업기술을 보유한 한국간에 상호보완적인 협력이 가능하다는데 동감했다. 이에 2018년 한-러 기술협력 포럼을 개최하고 양국간 공동 연구개발(R&D)을 진행하는 방안에 대해 협의를 진행해나가기로 했다.


산업통상자원부는 러시아 산업통상부와 한-러 산업협력위를 정례적으로 개최하여 이번 논의된 사항에 대해 지속적으로 협의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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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우조선해양, 극지용 쇄빙 LNG선 및 LNG-FPSO 2건 세계일류상품으로 인정받아


대우조선해양이 고기술, 고부가자치 선종으로 꼽는 LNG운반선에 관한 한 세계 최고임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대우조선해양(대표 정성립)은 지난 23일 산업통상자원부, 코트라(KOTRA)가 주관 한 ‘2017년 세계일류상품 육성사업 인증서 수여식’에서 ‘극지용 쇄빙 LNG선과 LNG-FPSO’등 두 개 제품이 세계 일류상품으로 인증 받았다.

이번에 세계일류상품으로 인증된 ‘극지용 쇄빙 LNG선’은 세계 최초로 건조되어 운항중인 선박. 이 선박은 길이 299m, 폭 50m로 173,600㎥ (우리나라 전체가 이틀간 사용할 수 있는 양)의 LNG를 싣고 최대 2.1m 두께의 얼음을 깨며 나갈 수 있는 ‘아크(ARC)-7'급 쇄빙LNG선이다. 얼음과 직접 맞닿은 선수와 선미 부분에는 일반 선박 강판보다 3배가량 두꺼운 70mm 두께의 초고강도 특수강판을 사용했다.


실제로 지난해 11월 대우조선해양 옥포조선소를 떠난 후 지난 한달간 북극해에서 실제 빙해지역 시운전을 진행, 성공적인 쇄빙항해 성능을 보여주며 선주측을 만족시켰다. 세계 최초 선박답게 명명식 당시 러시아 블라디미르 푸틴 대통령이 직접 행사에 참석 할 만큼 관심을 보이기도 했다.


대우조선해양은 지난 2014년 세계 최초로 야말(Yamal)프로젝트에 투입될 쇄빙LNG선 15척 모두를 척당 약 3억 2천만 달러(총 48억 달러 / 한화 약 5조원)에 수주해, 세계를 놀라게 했다.


이와 함께 세계일류 상품으로 인증된 LNG-FPSO 역시 세계 최초의 기록을 갖고 있다.


말레이시아 국영석유회사인 페트로나스에 인도한 이 설비의 이름은 PFLNG 사투(PFLNG SATU)로 SATU는 말레이시아 말로 첫 번째를 의미한다. 세계최초 LNG-FPSO임을 과시하는 의미를 담고 있다.


페트로나스 FLNG는 심해에 묻힌 천연가스를 채굴한 뒤 이를 정제해 액화천연가스와 컨덴세이트(가스전에서 나오는 원유)분류해 저장과 하역까지 자체적으로 처리하는 최첨단 설비이다. 최초로 실전에 투입된다는 점 때문에 공사 초기부터 조선·해양업계의 이목을 끌었다.


여러 기능을 한 곳에 모아놓은 설비답게 규모 또한 웅장하다. 길이 365m 폭 60m 규모로 에펠탑을 뉘어놓은 것보다 길고, 면적은 축구장 3.6배에 달한다. FLNG 상부에 설치된 LNG 생산 구조물 무게만 4만 6천 톤에 달하고 선체(Hull) 부분에는 최대 18만㎥의 액화천연가스와 2만㎥의 컨덴세이트를 저장할 수 있다.


대우조선해양은 청정에너지원인 천연가스를 운반하는 LNG선 관련 제품에 대한 세계 최고 경쟁력을 자랑하고 있다. LNG 탱크에서 발생하는 기화가스(BOG : Boil-off Gas)를 추진연료로 엔진에 공급하는 LNG 연료공급장치(FGSS : Fuel Gas Supply System)와 발전기에 가스연료를 공급하는 D-VaCo(DSME Vaporizer and Compressor)시스템 등 대우조선해양은 다양한 특허와 기술을 갖추고 있다.


이 같이 앞선 기술력을 바탕으로 이번에도 동종사와 차별화 된 제품으로 세계일류상품 인증을 받은 것으로 대한민국 수출 역량 강화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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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인천에서 개최되는 용접 및 금속전에서 끝이 보이지 않는 불황에 새로운 “틈새시장”과 “이 업종” 분야로 시장 개척..


제5회인천국제용접.절단및레이저설비산업전시회과 제10회국제주.단조와열처리및공업로설비산업전(iWELDEX 2018 + Metal & Thermo Process 2018) 2018년 5월 23일~25일 3일간 서해안 시대  ‘요충지’ 인천에서 개최


메탈넷코리아(월간 금속&용접저널)에서는 서남해안.대불공단.평택아산공단.안산공단.시화공단.남동공단.경서공단의 주요 산업군인 자동차, 철강, 강구조, 조립금속 항만, 건설 등 서해안 시대의 중심지 인천에서 용접.절단.레이저.금속가공설비의 새로운 “이업종” 및 “틈새시장”의 마케팅의 장을 마련하고 새로운 전력적 전시회로 도약을 준비하고자 2018년 5월 23일(수)~25일(금) 3일간 서해안-황해권의 중심 인천.송도컨벤시아에서 “제5회인천국제용접.절단및레이저설비산업전”과 “제10회국제주.단조와열처리및공업로설비산업전”이 개최된다.

세계적인 유가 하락과 불경기로 인하여 그동안 용접.절단.레이저 설비산업의 최대 시장인 국내외 조선.해양 및 석유화학 플랜트산업의 경기 불황은 끝이 보이지 않는 이 시기에 새로운 “틈새시장”과 “이 업종” 분야로 영업활동이 절실히 요구되고 있는 상황이다.


이를 토대로 2018년 5월 23일(수)~25일(금) 3일간 개최하는 이번 전시회에서는 조선.해양플랜트, 자동차 산업분야 이외 홍보에 주력하는 바이어 유치 분야인 “이업종 시장”은 방위산업, 화력발전, 건설장비산업, 우주항공산업, 자동차부품, 농기계산업, 수리조선, 요트.보트산업, 해양레이저산업, 석유화학플랜트, 양식업시설 등이 있으며 “틈새시장”은 자동차수리, 농기계수리, 상하수도공사, 철탑공사, 종교시설, 건축, 농업.어업 시설관리, 양식업시설, 싱크대공사, DIY, 수처리설비, 태양광발전소건설, 지역인프라공사, 전원주택, 귀농, 귀촌 등이 있으며 “이업종” 및 “틈새시장”의 바이어를 발굴하는 마케팅 전략을 진행할 예정이다.


■ 지난 전시회의 “틈새시장”의 구매 고객 방문으로 성공적인 개최

지난 2016년 전시회에서는 지속적인 경기 침체로 국내 경기의 불경기 상황 속에서도 전시회 규모가 축소되지는 않았고, 오히려 참관객은 전년도 전시기간 3일간 4,000여명의 참관 보다 20%이상 증가한 5,000여명이 방문하여 증가세를 보이며 성황리에 마쳤다.

이는 그동안 전시회에 한번도 방문을 하지 않은 “틈새시장”과 “이업종” 분야의 실제 구매 고객의 방문이 참관객의 증가 요인으로 작용한 것으로 나타났으며 그동안 큰 비중을 차지한 조선, 해양플랜트 분야에 집중 되었든 용접산업의 마케팅분야를 “새로운 전략적 틈새 시장”으로 공략을 위하여 대대적인 홍보를 통하여 다변화된 용접시장에 참관 유도를 위한 광고 전략이 적중한 것으로 파악되고 있다.


■ 2018년 전시회 개최 규모 및 전시품목

2018년 5월 23일(수)~25일(금)까지 3일간 개최하는 이번 전시회의 전시 분야는 용접.절단.레이저전시관과 금속가공(주조.단조.열처리.공업로 등) 분야로 2개홀 8,400㎡ 규모로 15개국 150개사가 380부스 개최될 예정이다.  


제5회인천용접.절단및레이저설비산업전(iWELDEX 2018)의 전시품목은 용접기, 용접설비, 용접재료, 용접관련 자동화설비, 용접로봇 및 용접주변기기, 용접선, 검사정비 및 시험기기, 표면처리장비, 스터드용접기, 절단석, 연마석, 텅스텐봉, 오비탈 용접기, Pipe-베벨머신, 용접 원.부자재, 기타 용접관련기기 및 재료, 프라즈마 절단기, 금속가공절단기, 절단자동화설비, 레이저가공기, 레이저절단기, 레이저 마킹기,  철구.강구조 가공설비, 판금설비 등이 출품할 것으로 예상된다.

제10회국제주.단조와열처리및공업로설비산업전(Metal & Thermo Process 2018)의 전시품목은 야금, 금속, 주조, 단조, 다이캐스팅, 비철금속 및 공업로, 전기로, 산업로, 요로, 고주파유도가열장치, 버너, 히터, 열기기, 내화단열재료, 보수제, 쇼트기, 샌딩, 도금설비, PVD/CVD, 프리즈마 이온질화설비, 표면처리설비, 단조설비, 주물설비 및 관련분야 설비 등이 출품할 것으로 예상된다.


■ 2018년 전시회의 서해안-황해권 “틈새시장” 홍보전략

“새로운 전략적 틈새 시장”은 용접 및 금속가공에 종사하는 개인, 일반가정, 자영업자, 상하수도, 도시가스, 화력발전, 판금.제관, 주방기구, 보일러, 공업로, 농기구수리, 어선수리 전원생활, 농어촌시설공사 등으로 다양하며 이는 용접기 및 용접재료, 주변기기 등의 구매가 긴급한 분야 종사하는 업종으로 공구상가, 판매점, 철물점, 온라인 등의 구매 고객을 ‘iWELDEX 2018 와 Metal & Thermo Process 2018’ 전시회에로 참관을 유도할 예정이다.  

이에, ‘iWELDEX 2018 와 Metal & Thermo Process 2018’ 전시회의 기본적인 홍보는 국내외 전문지에 전시 관련 정기적인 광고와 보도자료를 통해 참관객 유치 활동에도 힘씀과 동시에 참가업체의 전문 제품 및 업체를 꾸준히 소개하고 국내외 마케팅 시장을 확보하고 새로운 시장을 창출할 수 있는 장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다. 


특히 지난 전시회의 “틈새시장”과 “이업종” 분야 구매 고객의 방문으로 성공적인 개최의 경험을 토대로 “이업종” 홍보와 “틈새시장”의 수요자들이 직접 방문해 매출로 이어질 수 있도록 공중파 방송인 MBC-라디오와 온라인 홍보를 통하여 참가업체의 만족도를 높이는 마케팅 전략으로 이업종과 틈새시장의 영업활동을 지원할 예정이다.

더불어, 메탈넷코리아에서 발행하는 월간[금속&용접저널] 매체를 통하여 용접.절단.판금.철구, 레이저 및 금속가공(주조.단조.열처리등)관련 업체에서 지속적인 홍보와 관련산업별 매체인 로봇분야 전문지 월간[로봇기술]과 자동화분야 전문지[FA비젼], 레이저분야 전문지인 월간[레이저기술] 기계분애 전문지인 월간[머시너리], 공구분야 전문지인 월간[공구저널] 등 전문지 10여개 매체에 2017년 6월부터 2018년 5월까지 12개월간 대대적인 홍보를 통하여 이업종과 틈새시장 실수요 바이어와 방문객 유치에 주력한다.

참가업체 유치와 조기신청 참가 및 바이어 유치를 위해 홍보 책자를 인쇄해 전시 참가, 유관 단체, 조선 업체 등 관련 분야업종 및 이업종과 틈새시장에 배포 예정이며, 이와 동시에 본지에서 발행하는 매체를 비롯, 용접 및 금속 관련 업종 DB를 바탕으로 중부권역(경기.강원.충청) 및 호남권역 관련 업체에 우편으로 초청장을 발송해 바이어와 참관객 유치를 위한 지속적인 홍보 활동과 국내외 용접 관련 30개국 10,000여개의 E-Mail로 인터넷-웹진(EDM)과 전문지 등 다양한 방법으로 입체적인 홍보를 가속화할 것이다.


■ 새로운 장비 시연회와 세미나 및 컨퍼런스 개최

“iWELDEX 2018”에서는 (사)대한용접협회(회장 민영철)와 협력하여 용접산업 육성발전과 용접인의 저변 확대를 위하여 CO2 용접, 아크 용접, MIG용접, 알곤용접을 현장에서 용접에 관심 있는 방문객에게 용접 지도와 용접 방법 지도를 위한 각종 국내외 용접설비 업체로부터 후원을 받아 용접 시연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더불어, 전시회의 시너지 효과를 높이기 위하여 전시기간 중 용접.절단.레이저 기술 및 관련설비의 새로운 동향을 파악할 수 있는 “제4회새로운용접기술의동향과적용사례세미나”와 열처리 및 공업로, 관련설비의 새로운 동향을 파악할 수 있는 제4회열처리기술및관련설비산업기술세미나를 2018년 5월 23일(수) ~ 24일(목)까지 2일간 동시에 개최하여 국내외 다양하고 진보된 신제품.신기술 및 관련산업의 발전과 관련 종사자에게 기술교류의 장을 제공 하고자 한다.

이는 ‘iWELDEX 2018 와 Metal & Thermo Process 2018’ 전시회와 세미나를 동시에 개최 함으로서 시너지효과를 통하여 전시회의 성공적인 개최와 다양한 바이어의 방문을 위한 기회의 장을 제공하고자 한다. 


■ 2018년 전시회 조기참가 신청업체 할인 혜택제공

5회째를 맞이하는 ‘iWELDEX 2018 와 Metal & Thermo Process 2018’ 전시회는 더욱 높은 인지도와 내실 있는 구성으로 국내 용접.절단.레이저.철구.판금 설비산업 및 주조.단조.열처리.금속가공 살비산업의 활로를 열 것으로 기대되며 이를 토대로 규모 및 내용 면에서 서해안 시대를 대표하는 용접 및 금속 전시회로 거듭나고자 한다. 

‘iWELDEX 2018 와 Metal & Thermo Process 2018’ 전시회의 참가비는 기본부스(조립부스)는 1부스(9㎡)당 2,400,000원이며 독립부스는 1부스(9㎡)당 1,980,000원으로 2017년 5월 30일까지 참가업체의 사전 예약접수를 받으며 참가비의 50% 할인 혜택이 주어지며 2017년 12월 30일까지 조기참가 신청시 최대 30%의 할인혜택을 누릴 수 있다.


“제5회인천국제용접.절단.레이저설비산업전시회”에 대한 참가문의는 메탈넷코리아(02-3281-5037)로 하면 된다


■ 참관 문의: 메탈넷코리아 TEL: 02-3281-5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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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뜨락 뜨락(Countrylife4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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