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조선, 해수부 1400톤급 어업지도선 ´무궁화15호´ 진수


대한조선은 지난 2월 23일 어업지도선 진수식이 해남조선소 도크 안에서 거행됐다. 이날 박용덕 대표이사를 비롯한 임직원과 한국선급, 해양수산부, 서해어업관리단 등 총 60여명이 참석해 공사 보고와 안전기원제, 폐회사를 끝으로 행사가 마무리됐다. 


한편 이번 진수 선박은 지난해 1월 해양수산부가 발주한 국가어업지도선 4척 중 첫 번째 선박으로 지난해 11월 K/L(Keel Laying)을 시작으로 약 4개월만에 성공적으로 진수하게 됐다.



Posted by 뜨락 뜨락(Countrylife4u)


대한조선(대표이사 박용덕)은 지난 9월 25일 해남조선소 1안벽에서 20만7천톤급 벌크선 HN1073호선의 명명식을 개최했다. 


포멘토 투(FOMENTO TWO)로 명명된 이 선박은 2014년 3월 FOMENTO SHIPPING이  발주한 2척의 벌크선 중 두번째 선박으로, 길이 300미터, 너비 50미터, 높이 25미터의 초대형 벌크선이다. 해당 선박은 명명식 당일 성공적으로 인도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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