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중공업, 미주 지역 선사로부터 8,700억원 규모 LNG선 4척 수주


삼성중공업이 미주 지역 선사로부터 약 8,700억원 규모의 LNG선 4척에 대한 건조 계약을 체결했다고 21일 공시함. 이들 선박은 2022년 9월말까지 인도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삼성중공업은 이번 계약을 포함해 올해 총 LNG선 6척, 11억 달러를 수주해 수주목표 78억 달러의 14%를 달성하였다고 벍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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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중공업, 새해 첫 수주 시동 - 유럽 선주사와 4,200억원 규모 LNG선 2척 계약




삼성중공업이 4,199억원 규모의 LNG선 2척 수주에 성공하며 올해 첫 수주를 기록하였다. 삼성중공업은 유럽 지역 선주사인 Celsius Tankers(셀시우스 탱커스)로부터 18만㎥급 LNG선 2척에 대한 건조 계약을 체결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번에 수주한 선박은 삼성중공업이 독자 개발한 세이버 에어(SAVER Air), 인텔리만 십(INTELLIMAN Ship) 등 친환경·스마트십 기술이 적용돼 환경 규제에 효율적으로 대응 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연비도 크게 향상돼 선박 운항효율이 더욱 높아진다.


삼성중공업의 대표적인 친환경 기술인 '세이버 에어'는 선체 바닥면에 공기를 분사해 선체 표면과 바닷물 사이에 공기층을 형성함으로써 선박의 마찰 저항을 감소시켜 연비를 향상시키는 에너지 절감장치(ESD, Energy Saving Device)의 일종이다.


파도나 조류와 같은 외부 환경에 관계없이 연료절감 효과가 5% 이상 가능해 선박을 20년 운항한다고 가정할 때 1년치 연료비용을 줄 일 수 있다.


또한, 스마트십 솔루션인 '인텔리만 십' 적용으로 선박 이산화탄소 규제(EU-MRV, IMO-DCS)에 효율적인 대응이 가능하다. 시스템을 통해 운항 상태에 따른 연료 사용량과 이산화탄소 배출량을 실시간으로 계측, 모니터링 할 수 있으며 축적된 데이터를 활용해 정확한 운항 리포트를 자동으로 생성할 수 있어 데이터 신뢰도가 높다.


※ 유럽연합(EU)은 온실가스 감축을 위해 2018년 1월부터 EU 회원국 항만을 입·출항하는 5,000톤 이상의 모든 선박에 대해 이산화탄소 배출량, 연료 사용량 등의 운항 정보를 제출하도록 하는 'EU-MRV(Monitoring Reporting Verification)'규제를 시행 중이며 국제해사기구(IMO) 에서도 2019년 1월부터 회원국 전체 항만을 입·출항하는 선박에 온실가스 감축을 강제하는 'IMO-DCS(Data Collecting System)' 규제를 시행한다.


한편, 삼성중공업은 LNG선, 컨테이너선 등 전세계 신조(新造) 시장 회복세에 맞춰 올해 수주 목표를 지난해 실적 대비 24% 증가한 78억 달러로 설정하였다.


조선해운 전문 분석기관 클락슨에 따르면, LNG선의 경우 미국, 카타르 등 글로벌 신규 LNG 수출 플랜트에 대한 최종투자결정(FID)이 활성화 될것으로 전망되는 등 친환경 에너지인 LNG 수요 증가에 힘입어 올해 69척을 포함해 2023년까지 총 293척의 신규 발주를 예상하고 있다고 밝혔다.


삼성중공업 관계자는 "수주목표 달성을 위해 설계, R&D, 영업, 생산 등 전 부문에서 기술개발과 원가절감, 고객만족 향상을 위해 전력을 다하고 있다"고 하며, "LNG선 등 수익성 높은 고부가가치 선박 수주를 통해 수주의 양과 질을 모두 향상시킬 것"이라고 설명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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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중공업, 2018년 영업(잠정)실적 공시



삼성중공업은 25일(금) 2018년 매출 5조 2,651억원, 영업이익 적자 4,093억원의 실적을 공시하였다. 2018년 매출액은 2016년 전세계 조선시황 악화에 따른 수주실적 급감 영향으로 2017년(7조 9,012억원)에 비해 33%(2조 6,361억원) 감소 하였다고 밝혔다.


그러나 2018년 4분기 매출(1조 3,639억원)이 직전 3분기(1조 3,138억원) 보다 3.8%(501억원) 증가 하는 등 지난 2년간 수주한 건조 물량의 본격적인 매출 인식으로 2019년 매출액은 2018년 대비 약 34% 증가한 7조 1,000억원으로 반등이 전망된다.


2018년 영업이익은 적자 4,093억원으로 2017년(적자 5,242억원) 대비 적자폭이 약 22%(1,149억원) 줄어들었다. 이는 2018년 조업물량 축소에 따른 고정비 부담 일부가 2017년 실적에 반영된 결과라고 밝혔다.


참고로 2018년 영업이익 적자는 실적 전망 공시에서 이미 밝힌 바와 같이, 판매관리비 등 고정비 부담에 따른 영업손실 요인에 더해 △강재 및 기자재 가격 인상 △인력 구조조정에 따른 위로금, 3년치 임금협상 타결에 따른 일시금 등을 실적에 반영한 결과이다.


삼성중공업 관계자는 "시황이 점진적으로 개선되고 있어 2019년부터는 매출액이 증가세로 돌아서는 만큼, 그간 추진해온 원가절감 노력에 더욱 박차를 가해 경영정상화를 반드시 이뤄 낼 것"이라고 강조하였다.


한편, 2018년말 기준 삼성중공업의 순차입금은 약 1.5조원으로 2017년말 기준 순차입금 약 3.1조원에 비해 1.6조원(52%) 감소해 재무구조는 크게 개선됐으며, 보유 드릴십 매각이 완료되면 순차입금은 더 큰 폭의 감소가 예상된다고 밝혔다.


[전년 대비 실적 비교]

구 분

2018년

2017년

증 감 (%)

매 출

5조 2,651억원 

7조 9,012억원 

△2조 6,361억원 (△33.4%)

영업이익

(이익률)

△4,093억원 

(△7.8%) 

△5,242억원 

(△6.6%) 

1,149억원 (21.9%)

당기순이익

△3,882억원 

△3,407억원 

△475억원 (△13.9%)

[전분기 대비 실적 비교]

구 분

2018년 4분기

2018년 3분기

증 감 (%)

매 출

1조 3,639억원 

1조 3,138억원 

501억원 (3.8%)  

영업이익

(이익률)

△1,337억원 

(△9.8%) 

△1,273억원 

(△9.7%) 

△64억원 (△5.0%)

당기순이익

△1,057억원 

△803억원 

△254억원 (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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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중공업, 2018년 경영실적 및 2019년 ~ 2021년 전망 공시


삼성중공업은 10일 공시를 통해 2019년 매출 7조 1,000억원, 수주목표 78억달러를 밝혔다. 2019년 예상 매출액은 지난해 10월 공정공시를 통해 밝힌 2018년 매출액(전망) 5조 5,000억원 보다 1조 6,000억원, 29% 증가했으며, 수주목표액 역시 지난해 실적 63억달러 보다 15억달러, 24% 증가한 수치이다.


삼성중공업은 올해 BP 매드독(Mad dog Ⅱ) FPU, ENI 코랄(Coral) FLNG 등 해양 프로젝트가 본격적인 생산에 들어가며, 2017년 이후 수주한 상선 물량도 건조 착수되면서 매출액이 크게 증가할 전망이다. 수주는 LNG선과 컨테이너선 중심의 시황 회복세가 지속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으며, 해양플랜트 시장은 예정된 프로젝트 중심으로 투자가 기대된다고 밝혔다.


한편, 삼성중공업 남준우 사장은 이날 전사전략회의를 통해 "외형 성장 보다는 안정적 매출을 유지하고 알차게 이익을 내는 단단한 회사로 탈바꿈 하자"고 말하며 2021년 매출 9조원 달성의 중기 비젼도 함께 제시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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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중공업, 세계 최대 에지나 FPSO 첫 원유생산 성공


삼성중공업은 지난 12월 29일(현지시간) 세계 최대 규모의 에지나 FPSO가 해상 시운전을 마치고 첫 원유 생산에 성공했다고 3일 밝혔다.


삼성중공업은 지난 8월 로컬 콘텐츠(Local Contents, 현지 생산 규정)에 따라 나이지리아 현지 생산 거점에서 에지나 FPSO의 모듈 제작 및 탑재를 마치고 이를 출항 시킨 후 4개월만에 해상 시운전까지 성공적으로 수행함으로써 계획된 일정 내 모든 공정을 완료했다.


에지나 FPSO는 나이지리아 원유 생산량의 10% 수준인 하루 최대 20만 배럴의 원유를 생산할 예정이다. 에지나 FPSO는 삼성중공업이 2013년에 나이지리아에서 수주한 해양 프로젝트이다.

나이지리아 연안에서 150Km 떨어진 에지나 해상 유전에 투입되는 이 FPSO는 길이 330m, 폭 61m, 높이 34m 크기로 저장용량이 230만 배럴에 상부플랜트(Topside) 중량만 60,000톤에 달하는 초대형 해양 설비입니다.


삼성중공업이 설계와 구매, 제작, 운송, 시운전 등을 총괄하는 턴키 방식으로 수주한 이 프로젝트의 계약 금액은 약 34억 달러로 FPSO 사상 최대 수주 금액으로 기록된 바 있다.


삼성중공업 관계자는 "에지나 FPSO의 첫 원유생산은 삼성중공업이 설계부터 현지 생산, 시운전까지 모든 공정을 최고 수준의 안전과 품질로 완료했다 라는 의미"라고 말하며 "초대형 FPSO의 턴키 공사 수행 능력을 입증함으로써 향후 서 아프리카 지역에서 발주 예정인 해양 프로젝트 수주에 유리한 위치를 선점했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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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중공업, LNG운반선 2척 추가 수주 - 12월 LNG운반선 6척 수주


삼성중공업은 북미지역 선주로부터 4,258억원 규모의 LNG운반선 2척을 수주했다고 24일 공시하였다고 밝혔다.


삼성중공업은 이번 계약으로 올해 총 48척, 61억달러의 수주 실적을 기록중으로, 이는 작년 조선부문 수주액 31억달러의 2배에 가까운 실적이다. 


선종별로는 LNG운반선 17척, 컨테이너선 13척, 유조선 및 셔틀탱커 15척, 특수선 3척으로 올해 수주목표 82억불 중 74% 달성히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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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중공업, LNG운반선 1척 추가 수주 - 12월 LNG운반선 4척 수주


삼성중공업은 오세아니아지역 선주로부터 2,096억원 규모의 LNG운반선 1척을 수주했다고 20일 밝힘혔다. 선박의 납기 예정일은 2021년 9월이다.


삼성중공업은 12월에만 LNG운반선 4척 수주에 성공하며 올해 총 46척, 57억달러의 수주 실적을 기록 중임. 선종별로는 LNG운반선 15척, 컨테이너선 13척, 유조선 및 셔틀탱커 15척, 특수선 3척으로 올해 수주목표 82억불의 70%를 달성하였다고 발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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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중공업, 해상 플랫폼 완벽 품질 · 적기 인도


삼성중공업이 18일 요한 스베드럽(Johan Sverdrup) P1 플랫폼(Platform)의 건조를 마치고 발주처에 성공적으로 인도했다고 밝혔다. 요한 스베드럽 P1 플랫폼은 삼성중공업이 2015년에 노르웨이 에퀴노어(Equinor)社로부터 5.8억달러(6,500억원)에 수주한 해양 프로젝트로, 길이 136m, 폭 69m, 높이 72m 크기에 28,100톤에 달하는 대형 원유 생산설비이다.


삼성중공업은 셸 프렐류드(Shell Prelude) FLNG, 에지나(Egina) FPSO 등 대형 해양공사 경험을 바탕으로 한 '삼성 Lessons Learned 시스템'을 활용해 예상되는 리스크를 최소화함으로써 '무결점 품질·적기 인도'에 성공했다. 또한, 1,600만 공사 투입시간(시수) 동안 중대 재해 제로라는 성과를 달성하는 등 해양 공사수행 능력을 다시 한번 시장에 입증하였다.


이 날 출항한 요한 스베드럽 P1 플랫폼은 내년 초 노르웨이 스타방에르(Stavanger) 서쪽 140Km 떨어진 해상유전(요한 스베드럽)에 도착해 설치 작업과 해상 시운전을 거쳐 하루 최대 44만 배럴의 원유를 생산·정제할 예정으로 이 유전은 추정 매장량이 22억~33억 배럴에 달하는 초대형 광구이다.


삼성중공업 관계자는 "북해지역 초대형 프로젝트에 투입되는 중요한 해양설비를 고객에게 완벽한 품질로 계획된 일정에 맞춰 인도해 매우 기쁘다"면서, "단기간에 안전 사고와 품질 문제 없이 건조한 것은 삼성중공업의 차별화된 공사 수행능력과 더불어 발주처와 쌓아온 신뢰와 훌륭한 팀워크 덕분"이라고 강조하였다.


한편, 삼성중공업은 요한 스베드럽 P1 플랫폼의 성공적인 출항을 계기로 향후 발주가 예상되는 북해 지역에서 수주 경쟁력이 한층 강화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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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중공업, 2,112억원 규모 LNG선 1척 수주


삼성중공업이 오세아니아지역 선사로부터 2,112억원 규모의 LNG운반선 1척을 수주했다고 13일 밝혔다.


지난주에 이어 연달아 수주에 성공한 삼성중공업은 올해 LNG운반선 14척,  컨테이너선 13척, 유조선 및 셔틀탱커 15척, 특수선 3척 등 총 45척, 55억달러의 수주 실적을 기록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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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중공업, 친환경 스마트십 기술 업계 최초 선급 인증


삼성중공업은 미국 선급협회인 ABS로부터 이산화탄소 배출 규제에 대한 스마트십 기술 인증을 국내 업계 최초로 획득했다고 3일 밝혔다.


삼성중공업의 스마트십 솔루션인 'INTELLIMAN Ship'(인텔리만 십)에 적용된 이 기술은 시스템에서 자동으로 △출발 및 도착 항구의 위치정보와 시간을 기록하고 △운항 상태에 따른 연료 사용량과 이산화탄소 배출량을 실시간으로 계측해 모니터링 할 수 있으며 △축적된 데이터를 활용해 정확한 운항 리포트를 생성한다.

이에 따라 수기 작성에 따른 휴먼에러가 없고 데이이터 신뢰도가 높아 선박 운영효율 극대화를 기대할 수 있게 된다.


삼성중공업은 2016년부터 새로운 환경규제에 대응하기 위한 스마트십 기술을 개발해 왔으며, 현재 LNG운반선, 대형 컨테이너선 등 50여척에 이 기술을 적용하기로 확정한 상태이다. 이번 인증으로 스마트십 기술에 대한 선사들의 신뢰성이 높아져 실선 적용이 더욱 확대될 것으로 예상된다.


유럽연합(EU)은 온실가스 감축을 위해 2018년 1월부터 EU회원국 항만을 입·출항하는 5,000톤 이상의 모든 선박에 대해 이산화탄소 배출량, 연료 사용량 등의 운항 정보를 제출하도록 하는 'EU-MRV(Monitoring Reporting Verification)'규제를 시행 중이며 국제해사기구(IMO)에서도 2019년 1월부터 회원국 전체 항만을 입·출항하는 선박에 온실가스 감축을 위한 리포트 제출을 강제하는 'IMO-DCS(Data Collecting System)'규제를 시행 예정이다.

 

ABS KOREA의 김진기 영업대표는 "삼성중공업의 스마트십 솔루션이 EU와 IMO의 운항 규정에 유용한 기술임을 검증했다"며, "선사들에게 환경 규제 대응과 운영효율 향상 모두를 제공할 수 있을 것"이라고 설명하였다.


한편, 삼성중공업은 올해 3월 세계 최초로 미국 선급협회인 ABS로부터 스마트십 솔루션인 'INTELLIMAN Ship'에 대한 사이버 보안 기술 인증을 받은 데 이어, 11월에는 영국 선급협회인 LR(로이드)의 강화된 사이버 보안 인증을 추가로 획득했다.


삼성중공업 선박해양연구센터 이동연 센터장(상무)은 "삼성중공업의 스마트십 솔루션은 모든 선박 운항정보를 통합 관리해 선주에게 이익을 제공함과 동시에 사이버 위협으로부터 데이터를 보호해 주는 매우 유용한 기술임"을 강조하였다. 



- INTELLLIMAN Ship (INTELigent & LIfecycle-MANaged Ship) 이란?

삼성중공업의 차세대 스마트십 솔루션으로 클라우드 데이터 센터를 기반으로 선박과 관련된 모든 데이터를 최신 ICT 기술로 통합 관리함으로써 육상에서 선단 운영 및 생애주기 서비스까지 가능한 육·해상 통합형 시스템이다.

해상에서 선내(Onboard) 솔루션인 S.VESSEL을 통해 △최적 운항 계획 수립 △연료 소모량 및 선박 안전성 감시 △자동화된 보고기능을 제공하여 선박의 경제적이고 안정적인 운항을 지원하고, 육상(Onshore)에서는 S.FLEET을 통해 △실시간 장비상태 감시 △클레임 정보 공유 △선박운영 성능분석 기능을 제공하여 선주들의 효율적 선단 관리를 지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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