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6th International Welding and Cutting and Laser Equipments Industry Exhibition Incheon Korea 2019 

June. 12 - 14, 2019(3 Days) Songdo Convensia Incheon Korea 

 


Come to the New Welding Market in the Northeast Asia , the center of Pacific region!

Do you want to be a leading player in Korean Welding, Cutting & Laser Equipments markets? 

Take the chance in "The 6th International Welding, Cutting & Laser Equipments Industrial Exhibition Incheon Korea" 



Incheon Korea province are traditionally the center of automobile, iron & steel, Metal Working, Assembly Metal, ship, harbor and construction industries and have a heavy weight in Korean economy. 


As Incheon Korea province are traditionally an important place for automobile Assembly, iron & steel, Metal Working, ship, harbor and construction industries. the regions are the best place for the welding industry, one of country’s major infrastructure industries, . 


You can meet new products that are environment-friendly and automatic-oriented in the 'Welding Incheon Korea 2019' from June. 12 ~ 14, 2019. 

Also, you can meet buyers, manufacturer and distributor with a strong purchasing power. 

which may be directly connected with your sales results in welding facilities, materials and cutting equipments and etc.  



Posted by 뜨락 뜨락(Countrylife4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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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6회인천국제용접.절단및레이저설비산업전과 제1회국제절단과판금및철구설비산업전  2019년 6월 12일~14일까지 인천.송도컨벤시아에서 동시에 개최.



끝이 보이지 않는 불황에 새로운 “틈새시장”과 “이 업종” 분야로 시장 개척을 위한 제6회인천국제용접.절단및레이저설비산업전시회과 제1회국제절단과판금및철구설비산업전시회(iWELDEX 2019 + Sheet Metal Korea 2019) 2019년 6월 12일~14일 3일간 서해안 시대  ‘요충지’ 인천.송도컨벤시아에서 개최된다,



메탈넷코리아에서는 서남해안.대불.새만금공단, 중부충청지역공단, 평택아산공단, 화성.안산.시화공단, 남동.경서.김포공단의 주요 산업군인 자동차, 철강, 강구조, 조립금속 항만, 건설 등 서해안 시대의 중심지 인천에서 용접.절단.레이저.금속가공설비의 새로운 “이업종 시장” 및 “틈새시장”의 마케팅의 장을 마련하고 새로운 전력적 전시회로 도약을 준비하고자 2019년 6월 12일(수)~14일(금) 3일간 서해안-황해권의 중심 인천.송도컨벤시아에서 “제6회인천국제용접.절단및레이저설비산업전”과 “제1회국제절단&판금및철구설비산업전시회”이 개최된다.



세계적인 유가 하락과 불경기로 인하여 그동안 용접.절단.레이저 설비산업의 최대 시장인 국내외 조선.해양, 자동차,플랜트산업의 경기 불황은 끝이 보이지 않는 이 시기에 새로운 “틈새시장”과 “이 업종” 분야로 영업활동이 절실히 요구되고 있는 상황이다.


이를 토대로 2019년 6월 12일(수)~14일(금) 3일간 개최하는 이번 전시회에서는 조선.해양플랜트, 자동차 산업분야 이외 홍보에 주력하는 바이어 유치 분야인 “이업종 시장”은 방위산업, 화력발전, 건설장비산업, 우주항공산업, 자동차부품, 농기계산업, 수리조선, 요트.보트산업, 해양레이저산업, 석유화학플랜트, 양식업시설 등이 있으며 “틈새시장”은 자동차수리, 농기계수리, 상하수도공사, 철탑공사, 종교시설, 건축, 농업.어업 시설관리, 양식업시설, 싱크대공사, DIY, 수처리설비, 태양광발전소건설, 지역인프라공사, 전원주택, 귀농, 귀촌 등이 있으며 “이업종” 및 “틈새시장”의 바이어를 발굴하는 마케팅 전략을 진행할 예정이다.


■  “틈새시장”의 구매 고객 방문으로 성공적인 개최

지난 2018년 전시회에서는 2016년애 이어 지속적인 경기 침체로 국내 경기의 불경기 상황 속에서도 전시회 규모가 축소되지는 않았고, 오히려 참관객은 전년 대비10% 증가세를 보이며 성황리에 마쳤다.

이는 그동안 전시회에 한번도 방문을 하지 않은 “틈새시장”과 “이업종” 분야의 실제 구매 고객의 방문이 참관객의 증가 요인으로 작용한 것으로 나타났으며 그동안 큰 비중을 차지한 조선, 해양플랜트 분야에 집중 되었든 용접산업의 마케팅분야를 “새로운 전략적 틈새 시장”으로 공략을 위하여 대대적인 홍보를 통하여 다변화된 용접시장에 참관 유도를 위한 홍보 전략이 적중한 것으로 파악되고 있다.


2019년 전시회 개최 규모 및 전시품목

2019년 6월 12일(수)~14일(금)까지 3일간 개최하는 이번 전시회의 전시 분야는 용접.절단.레이저전시관과 판금설비, 철구설비, 금속가공 분야로 2개홀 8,400㎡ 규모로 10개국 120개사가 380부스 개최될 예정이다.  



제6회인천용접.절단및레이저설비산업전(iWELDEX 2019)의 전시품목은 용접기, 용접설비, 용접재료, 용접관련 자동화설비, 용접로봇 및 용접주변기기, 용접선, 검사정비 및 시험기기, 표면처리장비, 스터드용접기, 절단석, 연마석, 텅스텐봉, 오비탈 용접기, Pipe-베벨머신, 용접 원.부자재, 기타 용접관련기기 및 재료, 프라즈마 절단기, 금속가공절단기, 절단자동화설비, 레이저가공기, 레이저절단기, 레이저 마킹기 설비 등이 출품할 것으로 예상된다.


또한 동시 개최하는 제1회국제절단과판금및철구설비산업전시회에는 절단설비, 레이저절단설비, 프라즈마절단설비, 기계식관련절단설비, 판금관련설비, 절곡설비, 포밍설비, 철구설비, 절단임가공, 판금임가공, 철구임가공, 용접설비, 철구자동화, 판금자동화설비, 측정.검사장비 등이 출품할 것으로 예상된다.


2019년 전시회의 서해안-황해권 “틈새시장” 홍보전략

“새로운 전략적 틈새 시장”은 용접 및 금속가공에 종사하는 개인, 일반가정, 자영업자, 상하수도, 도시가스, 화력발전, 판금.제관, 주방기구, 보일러, 공업로, 농기구수리, 어선수리 전원생활, 농어촌시설공사 등으로 다양하며 이는 용접기 및 용접재료, 주변기기 등의 구매가 긴급한 분야 종사하는 업종으로 공구상가, 판매점, 철물점, 온라인 등의 구매 고객을 ‘iWELDEX 2019’ 전시회에로 참관을 유도할 예정이다.  


이에, ‘iWELDEX 2019 전시회의 기본적인 홍보는 국내외 전문지에 전시 관련 정기적인 광고와 보도자료를 통해 참관객 유치 활동에도 힘씀과 동시에 참가업체의 전문 제품 및 업체를 꾸준히 소개하고 국내외 마케팅 시장을 확보하고 새로운 시장을 창출할 수 있는 장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다. 


특히 지난 전시회의 “틈새시장”과 “이업종” 분야 구매 고객의 방문으로 성공적인 개최의 경험을 토대로 “이업종” 홍보와 “틈새시장”의 수요자들이 직접 방문해 매출로 이어질 수 있도록 공중파 방송인 MBC-라디오와 온라인 SNS 홍보를 통하여 참가업체의 만족도를 높이는 마케팅 전략으로 이업종과 틈새시장의 영업활동을 지원할 예정이다.


더불어, 메탈넷코리아에서 발행하는 월간[금속&용접저널]과 월간[절단과판금] 매체를 통하여 용접.절단.판금.철구, 레이저 및 금속가공 관련 업체에서 지속적인 홍보와 관련산업별 전문 매체와 전문지 10여개 매체에 2018년 12월부터 2019년 6월까지 대대적인 홍보를 통하여 이업종과 틈새시장 실수요 바이어와 방문객 유치에 주력한다.


참가업체 유치와 조기신청 참가 및 바이어 유치를 위해 홍보 책자를 인쇄해 전시 참가, 유관 단체, 조선 업체 등 관련 분야업종 및 이업종과 틈새시장에 배포 예정이며, 이와 동시에 본지에서 발행하는 매체를 비롯, 용접 및 금속 관련 업종 DB를 바탕으로 중부권역(경기.강원.충청) 및 호남권역 관련 업체에 우편으로 초청장을 발송해 바이어와 참관객 유치를 위한 지속적인 홍보 활동과 국내외 용접 관련 20개국 10,000여개의 E-Mail로 인터넷-웹진(EDM)과 전문지 등 다양한 방법으로 입체적인 홍보를 가속화할 것이다.


2019년 전시회 조기참가 신청업체 할인 혜택제공

5회째를 맞이하는 ‘iWELDEX 2019 와 Sheet Metal Korea 2019’ 전시회는 더욱 높은 인지도와 내실 있는 구성으로 국내 용접.절단.레이저.철구.판금 설비산업 및 판금설비, 철구설비, 강구조설비, 금속가공 살비산업의 활로를 열 것으로 기대되며 이를 토대로 규모 및 내용 면에서 서해안 시대를 대표하는 용접 및 금속가공 전시회로 거듭나고자 한다. 



‘iWELDEX 2019 와 Sheet Metal Korea 2019’ 전시회의 참가비는 기본부스(조립부스)는 1부스(9㎡)당 2,400,000원이며 독립부스는 1부스(9㎡)당 1,980,000원으로 2019년 2월 28일까지 조기참가 신청시 최대 30%의 할인혜택을 누릴 수 있다.


“제6회인천국제용접.절단.레이저설비산업전시회”에 대한 참가문의는 메탈넷코리아(02-3281-5037)로 하면 된다


■ 참관 문의: 메탈넷코리아 TEL: 041-675-5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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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우조선해양, LNG운반선 1척 추가 수주 마지막까지 총력전

대우조선해양이 LNG운반선 1척을 추가로 수주하며, 수주목표 달성을 위해 12월 마지막 주까지 최선을 다하고 있다. 대우조선해양(대표이사 정성립)은 오세아니아지역 선사로부터 LNG운반선 1척을 수주했다고 27일 밝혔다. 또 방사청으로부터 KDX-I급 구축함 3척에 대한 개조‧개장 사업(장비교체사업)도 수주했다. 이들 선박의 총 계약금액은 약 2.3억 달러이며, 오는 2021년말까지 선주측에 인도될 예정이다.


이번에 수주한 LNG운반선은 174,000㎥급 대형 LNG운반선으로 대우조선해양이 자랑하는 천연가스 추진 엔진(ME-GI)과 완전재액화시스템 FRS(Full Re-liquefaction System)가 탑재돼 기존 LNG운반선 대비 연료 효율은 30%가량 높아지고, 오염물질 배출량은 30%이상 낮출 수 있다.


대우조선해양은 올해 회사가 압도적인 경쟁력을 가진 LNG운반선과 방산부문에서 의미 있는 성과를 거두었다. LNG운반선의 경우 18척을 수주해 역대 세 번째(2014년 37척, 2004년 19척)로 높은 수주 실적을 거두었으며, 방산부문에서도 2013년 10억 달러 수주 이후 5년 만에 수주실적 10억 달러를 초과하는 성과를 달성했다.


대우조선해양 관계자는“LNG운반선, 특수선 등 고부가가치선박 위주의 영업 전략을 펼친 것이 주효했다”며“끝까지 수주목표 달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는 것은 물론 내년에도 이러한 기세를 이어나가겠다”고 말했다.

대우조선해양은 올해 LNG운반선 18척, 초대형원유운반선 16척, 초대형컨테이너선 7척, 특수선사업 6척(장비교체사업 포함) 등 총 47척 약 68.1억 달러 상당의 선박을 수주해 올해 목표 73억 달러의 약 93%를 달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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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우조선해양, 소난골 드릴십 2척 드디어 옥포조선소 떠난다.


대우조선해양(대표이사 정성립)은 앙골라 국영석유회사인 소난골(Sonangol)社가 발주한 드릴십 2척을 내년 초 모두 인도하기로 선주측과 최종 합의했다고 26일 공시했다.


대우조선해양은 지난 2013년 소난골社로부터 드릴십 2척을 수주했다. 그러나 국제유가 하락 등으로 인해 선주측이 인도대금 마련에 어려움을 겪으며 인도가 계속 지연되어 왔다. 그렇지만 올해 유가가 60달러 선을 넘어서며 인도 협상은 급진전 되었고, 소난골社와 기나긴 협상을 마치고 마침내 인도일정이 확정됐다.


합의에 따르면 대우조선해양은 내년 1월말과 3월말까지 각 1척씩 순차적으로 드릴십을 인도한다. 최종 확정 계약가는 선수금을 포함해 척당 약 5.3억 달러다. 이는 현재 시장가격을 훨씬 상회하는 금액이다.


그동안 유가 하락 등의 영향으로 시장 환경이 악화되고, 드릴십의 시장가격도 급락했다. 이에 회사는 리스크 관리 차원에서 줄어든 가치를 모두 회계처리를 통해 사전 반영했다. 따라서 이번 계약가 확정에 따른 추가 손실은 발생하지 않는다. 오히려 손익이 개선되는 효과와 함께 대규모 유동성도 확보할 수 있게 되었다.


대우조선해양은 내년에 드릴십 2척을 인도하면 일시금으로 약 9,000억원 상당의 인도대금을 받게 되어 재무구조를 획기적으로 개선할 수 있는 기틀이 마련됐다. 특히 대우조선해양 부실의 주범이었던 소난골 프로젝트가 원만하게 해결됨에 따라 대우조선해양의 조기 경영정상화에 청신호가 켜졌다.


또한 이번 일괄타결을 위한 협상과 제품 실사과정에서 선주 측은 대우조선해양의 설계와 건조 품질의 완벽함을 인정하고, 인도와 동시에 품질보증 의무를 종료하는 것으로 합의했다. 이와 함께 기존 협의되고 있던 드릴십 인도를 위한 지분 투자건도 무효가 됐다. 이런 합의를 통해 인도 후에 발생할 수 있는 건조자 리스크를 완전히 제거했다는 점도 큰 의미가 있다.


대우조선해양 관계자는“양사에게 모두 만족스러운 조건으로 합의됐다”며 “온 국민의 관심사가 된 소난골 드릴십 인도를 원만하게 해결할 수 있도록 노력해주신 관계자 여러분 모두에게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대우조선해양은 현재 건조중인 드릴십 6척에 대한 인도 일정이 모두 확정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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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중공업, LNG운반선 2척 추가 수주 - 12월 LNG운반선 6척 수주


삼성중공업은 북미지역 선주로부터 4,258억원 규모의 LNG운반선 2척을 수주했다고 24일 공시하였다고 밝혔다.


삼성중공업은 이번 계약으로 올해 총 48척, 61억달러의 수주 실적을 기록중으로, 이는 작년 조선부문 수주액 31억달러의 2배에 가까운 실적이다. 


선종별로는 LNG운반선 17척, 컨테이너선 13척, 유조선 및 셔틀탱커 15척, 특수선 3척으로 올해 수주목표 82억불 중 74% 달성히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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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국내 신조선 수주 1위 확실 시... 2011년 이후 7년만


- 한국, 11월까지 누계 수주량 1,090만CGT...2위 중국에 200만CGT 이상 앞서

- 1~11월 누계 발주량, '16년 1,200만CGT → '18년 2,600만CGT로 2년새 2배이상 증가


영국의 조선해운시황 분석기관 클락슨리서치에 따르면, 2018년 11월 한달간 전세계 선박 발주량은 지난달 대비 103% 증가한 211만CGT를 기록하며, 올해 누계 발주량 2,600만CGT를 돌파한다고 밝히고 있다.이는 극심한 수주 가뭄이던 2016년 1~11월 누계 발주량 1,200만CGT에 비해 2년새 2배이상 증가한 것이다.


국내 신조선 수주는 11월 수주량에서 중국에 뒤졌지만 2018년 누계 수주량 1,090만CGT(42%)를 점유해, 2위 중국 874만CGT(34%)에 216만CGT 앞서 면서 2011년 세계 1위 달성 이후 7년만에 1위 탈환이 확실시 된다고 밝히고 있다..


올해 11월 한달간 전세계 선박 발주량은 지난달 104만CGT(46척) 보다 103% 증가한 211만CGT(83척)를 기록하고 있으며 국가별 선박 수주량을 살펴보면 중국이 153만CGT(57척) 72%, 한국 30만CGT(8척) 14%, 일본 19만CGT(8척) 9%를 수주하였였다고 밝히고 있다.


올해 1~11월 누계실적은 한국이 1,090만CGT(237척) 42%로 중국 874만CGT(404척) 34%, 일본 322만CGT(160척) 12%에 앞서 여전히 1위를 유지하고 있다.

한편, 최근 3년간 1~11월 누계 선박 발주량은 2016년 1,200만CGT, 2017년 2,377만CGT(98%↑), 2018년 2,600만CGT(9%↑)를 기록하며 선박 발주량 증가세는 계속 이어지고 있다고 밝히고 있다.


2018년 11월말 전세계 수주잔량은 10월말 대비 39만CGT 증가한 7,885만CGT를 나타나고 지난달과 비교해 중국은 102만CGT 증가했고, 한국은 8만CGT, 일본은 42만CGT 각각 감소하여 국가별 수주잔량은 중국 2,908만CGT(37%)에 이어, 한국 2,074만CGT(26%), 일본 1,330만CGT(17%) 순이라고 밝히고 있다.


11월 클락슨 신조선가지수(Newbuilding Price Index)는 지난달과 동일한 130포인트를 기록하고 있으며  선종별 선가 추이를 살펴보면 컨테이너선(20,000~22,000TEU)은 1억 4,900만 달러로 지난달 보다 150만 달러 상승하였으며, 유조선(VLCC)과 LNG운반선은 가격 변동없이 각각 9,250만 달러와 1억 8,200만 달러를 기록하고 있다고 밝히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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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우조선해양, LNG운반선 잇단 수주로 달성률 90% 돌파 


대우조선해양이 LNG운반선 1척을 추가로 수주하며, 수주목표 달성률 90%를 돌파했다. 대우조선해양(대표이사 정성립)은 오세아니아지역 선사로부터 LNG운반선 1척을 수주했다고 18일 밝혔다. 이 선박은 거제 옥포조선소에서 건조돼 2021년 상반기까지 선주측에 인도될 예정이다.


이번에 수주한 대형 LNG운반선은 대우조선해양이 자랑하는 천연가스 추진엔진과 재액화시스템, 연료저감장치 등 대우조선해양의 최신 기술이 적용됐다. 이를 통해 선박의 가스 증발률은 낮아지고, 운항효율성은 높아지게 된다.


대우조선해양이 올해 수주한 17척의 LNG운반선 수주실적은 지난 2014년 37척, 2004년 19척에 이어 역대 세 번째로 높은 수주실적이다. 이 같이 대우조선해양이 LNG운반선에서 강점을 가지된 된 것은 2000년대 초반부터 집중적인 연구개발을 진행해 왔고, 특히 지난 2015년 구축한 에너지시스템실험센터를 통해 다양한 연구개발이 진행되면서 현재와 같은 압도적인 기술력을 보유하게 됐다.


대우조선해양 관계자는“2014년 수주목표 달성이후 4년만에 수주목표 90%를 달성했다”며“끝까지 수주목표 달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대우조선해양은 올해 LNG운반선 17척, 초대형원유운반선 16척, 초대형컨테이너선 7척, 특수선 5척 등 총 45척 약 65.8억 달러 상당의 선박을 수주해 올해 목표 73억 달러의 90%를 달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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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진중공업, 방위사업청과 해군 다목적훈련지원정 3~4번함 건조계약 체결 


한진중공업(대표이사 이윤희) 영도조선소가 방위사업청으로부터 해군의 다목적훈련지원정 2척을 수주했다.  동사는 해군의 다목적훈련지원정(MTB, Multi-purpose Training Boat) 3~4번함 2척을 680억원에 수주하고 13일 방위사업청과 함정 건조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로써 지난 달 차기고속정(PKX-B) 9~12번함 4척을 수주해 지금까지 발주된 차기고속정 12척, 8천억원 상당의 물량을 모두 수주하는 성과를 거둔 한진중공업은 이번 다목적훈련지원정 2척을 포함, 발주된 4척 전량을 수주해 고속함정 및 특수선 분야에서 쌓아온 독보적인 기술력을 다시 한 번 입증했다. 


동사는 지난 2013년 방위사업청이 실시한 해군의 다목적훈련지원정 탐색개발 사업을 수행한 후 2014년 자제 설계를 거쳐 선도함을 건조한 데 이어 2017년에도 후속함인 2번함 건조사로 선정된 바 있다. 


다목적훈련지원정 사업은 해군 함정에 대한 실전훈련을 지원하기 위해 대함∙대공유도탄 사격, 대잠 어뢰발사 및 전자전 훈련 지원체계를 구비한 첨단 지원정을 확보하는 사업이다. 


그간 해군은 각종 해상 훈련 시 지원 임무를 전담하는 함정이 없어 불가피하게 작전수행 함정을 훈련 지원 임무에 대체 투입해 왔으며 이로 인한 전력 제한으로 어려움을 겪어왔다. 


다목적훈련지원정이 도입되면 훈련지원 임무를 도맡게 돼 작전함정의 부담을 덜어줄 뿐 아니라 대함, 대공, 대잠 및 전자전 훈련에 이르기까지 복합적인 현대전 상황에 응용할 수 있는 실전 훈련이 가능해진다. 


한진중공업 관계자는 “지난 달 차기고속정 4척을 수주한 데 이어 다목적훈련지원정 2척을 추가 수주해 독보적인 특수선 경쟁력을 재입증했다”고 강조하며, “현재 건조중인 대형수송함 후속함과 차기고속정, 다목적훈련지원정, 각종 지원함정까지 100% 자체설계와 건조 임무를 완벽히 수행하여 해군 전력 증강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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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미포조선, 4.4K 유황운반선 4도크서 진수


현대미포조선에서 6년 만에 건조되고 있는 유황운반선이 지난 14일 오전 4도크에서 진수됐다. 지난해 8월 ‘국민비투멘’사로부터 수주한 4천400톤급 유황운반선인 이 선박은 액체 상태의 유황(Molten Sulphur)을 운반할 수 있도록 열매체유 보일러(Thermal oil boiler) 등을 비롯해 접안시간 감소를 위한 2기의 추진기(Bow Thruster) 등이 장착돼 있다. 


길이 98.5M, 너비 16.2M, 높이 8.3M의 제원을 갖춘 이 선박은 안벽에 접안돼 마무리 의장작업 후 내년 2월 경 선주사에 인도될 예정이다.


한편, 현대미포조선은 지난 2011년 현대오일뱅크로부터 3천6백톤급 유황운반선 1척을 처음으로 수주해 2013년 2월에 성공적으로 인도한 바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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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중공업, LNG운반선 1척 추가 수주 - 12월 LNG운반선 4척 수주


삼성중공업은 오세아니아지역 선주로부터 2,096억원 규모의 LNG운반선 1척을 수주했다고 20일 밝힘혔다. 선박의 납기 예정일은 2021년 9월이다.


삼성중공업은 12월에만 LNG운반선 4척 수주에 성공하며 올해 총 46척, 57억달러의 수주 실적을 기록 중임. 선종별로는 LNG운반선 15척, 컨테이너선 13척, 유조선 및 셔틀탱커 15척, 특수선 3척으로 올해 수주목표 82억불의 70%를 달성하였다고 발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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