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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9.09.24 한국조선해양기자재공업협동조합(KOMEA), 러시안드림의 교두보 확보!
  2. 2018.02.24 KOMEA, OTC 2018 통합한국관 합동회의 개최

한국조선해양기자재공업협동조합(KOMEA), 러시안드림의 교두보 확보!

한국조선해양기자재공업협동조합(KOMEA, 이사장 강호일)이 러시아 상트페테르부르크에서 Kotra 상트페테르부르크 무역관과 한국해양대학교링크플러스사업단과 함께 ‘2019 러시아 조선해양기자재 글로벌 비즈니스 상담회’ (2019 Global Marine Business Plaza in Russia)를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종료하였다.)

본 상담회는 KOMEA의 국내 조선해양기자재 수출확대 방안의 일환으로 국내기업의 브랜드 제고를 위한 러시아 네트워크 구축에 중점을 두었다. 이에 아직은 다소 생소한 러시아 시장의 문을 두드리며 현지 바이어들의 수요를 정확하게 파악하고 정보를 교환하는 등 뜻깊은 자리가 되었다. 

행사 첫날에는 러시아 USC(러시아 국영조선공사)를 중심으로 현지 바이어들과 한-러 조선해양기자재 시장을 파악하는 세미나를 가지고, 이 자리에서 국내기업들은 한국대표 브랜드로 기업 및 제품에 대해 프리젠테이션하고 네트워킹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어 1:1 수출 상담회에는 VINEATA, MT-Group 등을 포함한 현지 주요 바이어 30여개사와 모던인테크, 미래인더스트리, 에스엔시스, 이멕, ㈜대천 등 국내 조선해양기자재기업 12개사가 참가하여  상담이 활발하게 이루어졌으며, 총 84건, USD 32,252,000 상담액의 성과를 달성하였다. 현장에서는 조선소와 직거래 계약을 약속한 기업도 있었으며, 어느 상담회보다 바이어들의 적극적이고 우호적인 반응으로 추후 큰 성과가 기대된다.
 
행사 일정기간에는 러시아⦁CIS의 최대규모 조선해양 전시회인 ‘NEVA 전시회’를 참관하고, 현지 조선기자재공급 업체인 VIENTA를 방문하여 러시아 현지화를 위한 현지기업의 제조 설비에 관한 심층적인 미팅 시간을 가졌다.

본 행사를 준비한 KOMEA 김성준 총괄이사는 ”현재 러시아 정부주도로 선박기자재 수입대체화 정책을 구사하고 있어 이번 상담회의 성과에 대해 다소 우려했던 반면, 현장에서는 러시아 바이어들의 폭발적인 관심과 진성 바이어들의 참가로 그 우려가 완전히 사라졌다“며 ”오히려 수입품을 필요로하는 바이어들에 솔루션이 제시되고, 활발한 상담회장으로 인상이 깊으며 이후 지속적인 교류를 통한 성공적인 성과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이번 러시안드림을 향한 한국기업들의 도전이 시작되었다. 국내 조선해양기자재 업체들은 이번 상담회를 시발점으로 네트워크 구축 및 지속적인 교류를 통한 러시아 시장 확대를 기대하며, KOMEA 역시 양국의 조선해양기자재산업 발전을 위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며 굳은 의지를 보였다, 

 

Posted by 뜨락 뜨락(Countrylife4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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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MEA, OTC 2018 통합한국관 합동회의 개최 


지난 2월 21일(수) 부산 파라곤 호텔 3층 토파즈홀(부산 사상구 소재)에서는 금년 5월 개최되는 미국 휴스턴 해양박람회(OTC 2018) 통합한국관 참가업체 합동회의가 개최되었다.


한국조선해양기자재공업협동조합(KOMEA)에서는 경기 침체로 인한 내수 시장 불황에 대한 타개책으로 올해 3월 싱가포르 아시아태평양 해양 조선전(Asia Pacific Maritime 2018)을 시작으로 일본, 미국, 그리스 등 해외 유수 조선, 해양플랜트 박람회 참가를 적극 지원하고 있으며, 이를 통한 국내 기자재 산업의 해외 판로를 확대하고 노력하고 있다.


올해로 10회째 한국관을 개관하는 동 전시회는 금년 4월 30일부터 5월 3일까지 4일간 미국 휴스턴에서 개최될 예정이며, 특히 금년은 동 전시회가 50회째를 맞이하는만큼 전시회를 비롯하여 조선해양 산업관련 컨퍼런스 및 세미나 등 예년보다 더욱 다채로운 행사들이 예정되어 있어 바이어들의 이목을 집중시킬 것으로 보인다.


특히, 한국관은 지난해와 달리 통합 한국관 형태로 개관할 예정이며, 중소벤처기업부 (중소기업중앙회)의 지원으로 참가하는 한국관(9개사), 경상남도와 경남테크노파크에서 지원하는 6개사 그리고 한국가스공사 동반성장관으로 9개사가 한자리에서 전시할 수 있게되어 KOREA BRAND가치를 높일 수 있게 되었다. 


아울러 매년 KOMEA와 공동으로 진행하고 있는 현대제철 홍보관도 옆에 위치하고 있어 통합한국관의 규모는 총 4,000SQF(약 372SQM)가 될 예정으로 통일된 디자인과 공동 마케팅으로 홍보 효과가 배가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금년 통합한국관은 KOMEA가 주관하는 한국관으로 참가하는 대륙전선, 산동금속공업, 오에스씨지, 우성플로텍, 이스턴산업, 펠릭스테크, 현대피팅, 협신금속, 호두 총 9개사이며,  경남관은 대동마린테크 등 6개사, 한국가스공사 동반성장관은 가스트론 등 9개사로 주관기관 포함 총 27개사가 참가할 예정이다. 


행사 전체를 주관하고 있는 KOMEA에서는 ‘한국의 우수한 기술 제품들을 효과적으로 알릴 수 있는 다양한 마케팅 방안 마련을 통해 우리나라 조선.해양플랜트 기자재의 신뢰도 확보 및 국산화 제고에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Posted by 뜨락 뜨락(Countrylife4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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