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6회인천국제용접&절단&레이저설비산업전시회 참가업체 정보
회 사 명(주)로닉스
대 표 자김 인 균
소 재 지서울특별시 금천구 서부샛길 648 (대륭테크노타운 6차, 가산동) 903호
전화번호070-4616-1250
팩시밀리070-4325-0299
홈페이지http://www.weldvis.co.kr
이 메 일

weldvis@weldvis.co.kr

회사소개㈜로닉스는 자체기술로 용접 비젼카메라를 개발하여 2010년 이래 일본, 독일, 미국과 국내에 판매해 왔으며, 2019년 2월에 차세대 ‘Weldvis’ 디지털 HD 용접 비젼카메라를 출시하였다.
신제품은 Dot필터 없이 140dB+ HDR영상을 실현하여 TIG, FCAW, 플라즈마, 레이저 용접 부위를 음영없이 선명하게 볼 수 있으며, 키패드제어기로 렌즈 초점과 조리개를 조절할 뿐만 아니라 최적 영상촬영 조건을 저장하여 사용할 수 있고, LED조명을 내장하여 사용 편리성을 극대화하였다. 또한, 영상녹화기가 내장된 13.3” FULL HD 포터블 모니터도 함께 출시하였다.
전시제품

모터구동 렌즈와 LED조명을 장착하여 TIG, FCAW, 플라즈마, 레이저 용접에 전천후로 사용할 수 있는 디지털 HD 용접카메라와 영상녹화기가 내장된 13.3” FULL HD 포터블 모니터





Posted by 뜨락 뜨락(Countrylife4u)

댓글을 달아 주세요

제6회인천국제용접&절단&레이저설비산업전시회 참가업체 정보
회 사 명(주)세한메카트로닉스/세한통상
대 표 자김 한 수
소 재 지경기도 시흥시 공단1대로 144 시화공단2다 202호 A108호
전화번호031-319-8567
팩시밀리031-431-1917
홈페이지http://www.shm21.kr
이 메 일

seahan21@naver.com

회사소개(주)세한메카트로닉스는 산업용 로봇 자동화 시스템의 설계, 제작, 시스템운용, 프로그램관리, 프로그램유지보수 및 로봇교육의 Total-Solution 기업입니다. 당사는 자동화 업무를 필요로 하는 각 산업분야에 산업용 첨단 로봇을 제조, 공급함으로써 수요 기업이 최상의 자동화 설비를 구축하여 기업 경쟁력을 갖출 수 있도록 도움을 주는데 목적을 가지고 있습니다.  경제가 발달함에 따라 각 산업분야에서 상품의 대량생산이 이루어지고 있는데 반해, 이에 필요한 인적 자원이 제때 공급되지 못하고, 또 높은 임금 지급으로 인한 고용비용 증가로 많은 산업 분야에서 로봇에 의한 자동화 시스템을 구축하여 제품을 생산하는 추세입니다.
당사는 자동화 업무를 필요로 하는 각 산업분야에서 산업용 첨단 로봇을 제조, 공급함으로써 수요 기업이 최상의 자동화 설비를 구축하여 기업 경쟁력을 갖출 수 있도록 도움을 주는데 사업목적을 갖고 있고 아울러 국가 경제 발전, 지역 사회의 발전에 일익을 담당하고 더불어 고객사와 두터운 신뢰로 최적의 자동화 설비 구현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전시제품

(1) 6-axis jointed-arm robot welding System
- Torch-Type별-로봇선택 가능 (세퍼릿 / 내장타입 / 외장,롱암타입)
- 용도에 맞는 용접으로 선택의 다양성 (Co2 / MIG / MAG 용접로봇시스템)
- 용접전용로봇의 특성화 기능탑재
- Panasonic의 원천기술로 용접안전성 극대화
- 폭넓은 용접조건과 조작단순화 실현
- Full-Digital용접의 최적화 구현
- 교류,직류겸용 펄스
-  MIG,MAG 용접 성능
- 교류 억제 & 와이어 안정 송급으로 고품질 알루미늄 MIG용접
- 섬세한 박판 교류 알루미늄에서 파워 풀 한 중후판 직류 용접까지 1대로 대응 가능합니다
- 연강으로 실증된 S-AWP의 극저스패터 성능을 알루미늄으로 전개
- 적용전류역의 확대(40~180A)로 고속용접 및 적용 두께의 확대가 가능

(2) Full-Digital 용접기
(3) 에어크린 집진기
(4) 로봇(Robot) 시스템운용, 프로그램관리, 프로그램유지보수

 


 



Posted by 뜨락 뜨락(Countrylife4u)

댓글을 달아 주세요

삼성중공업, 미주 지역 선사로부터 8,700억원 규모 LNG선 4척 수주


삼성중공업이 미주 지역 선사로부터 약 8,700억원 규모의 LNG선 4척에 대한 건조 계약을 체결했다고 21일 공시함. 이들 선박은 2022년 9월말까지 인도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삼성중공업은 이번 계약을 포함해 올해 총 LNG선 6척, 11억 달러를 수주해 수주목표 78억 달러의 14%를 달성하였다고 벍혔다.



Posted by 뜨락 뜨락(Countrylife4u)

댓글을 달아 주세요

'한국조선해양기자재인의 날' 개최 - 한국조선해양기자재공업협동조합 제39회 정기총회



한국조선해양기자재공업협동조합(이하 KOMEA, 이사장 강호일)이 지난 2월 21일, 부산 파라곤호텔에서 제39회 정기총회를 개최하였다. 


1부 행사는 정기총회를 , 2부 행사로는 ‘한국조선해양기자재인의 날’ 기념행사가 치러졌다. 이날 행사에는 조선해양기자재 기업대표 등 업계는 물론 정부, 유관기관, 학계, 조선소 등 200여명의 조선해양산업 관계자가 한 자리에 모여 산학연관 및 대중소 상생을 위한 교류 행사가 진행되었다. 


이어서 산업통상자원부 국비를 지원받아 구축중인 조선해양기자재 수요예측시스템 설명회를 개최하여 기업 관계자들의 큰 관심을 얻었다. 조합관계자의 전언에 의하면 본 시스템을 통하여 선박 수주에 따른 원자재 및 인력 수급의 불확실성을 극복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전망하였다.


금번 총회에는 김도읍 국회의원(부산 북구 강서구을), 산업통상자원부 최남호 국장, 부산광역시 신창호 미래산업국장 등 정관계 인사는 물론 유관기관 인사가 대거 참석하여 회복세를 보이고 있는 조선해양산업의 발전을 위한 다양한 논의가 진행 되었다.  


아울러 한국조선해양기자재인의 날 행사에서는 2018년 한해, 조선해양산업의 발전에 공헌한 현대중공업(주) (주)세진중공업, (주)종합기계, (주)테크로스, (주)파나시아 임직원에게 산업통상자원부 장관 표창 수여되었으며, 조선소와 조선기자재기업의 동반성장을 위해 국내 7대조선소와 한국조선해양플랜트협회, KOMEA가 공동으로 진행하는 ‘조선.해양 우수기자재 인정서’는  기득산업(주), (주)세진중공업, (주)정우카프링, ㈜태양기전에 수여되었다. 


한편, 금번 제39회 정기총회에서 새로이 취임한 강호일 신임 이사장(주식회사 비와이)은 “전임 이사장님들과 조합 원사들이 쌓아온 조합의 명성에 누가 되지 않도록 소통과 관계를 소중히 여기는 겸허한 자세로 조합 운영에 임하고자 한다.”면서, “조합원 회원사들의 성원에 기대하며, 한국 조선 산업과 조합의 발전을 위해 부족하나마 모든 역량을 발휘해보겠다”고 밝혔다. 


KOMEA 관계자는 “지난 16년도에 설립된 싱가포르 및 상해 지사를 시작으로 금년도 조합에서는 그리스 아테네와 러시아 상트페테르부르크에도 지사를 설립하고, 조선해양기자재수요예측시스템 구축과 전시사업 등을 통해 조선해양기자재 기업들의 경영 안정과, 국내외 진출을 위한 지원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Posted by 뜨락 뜨락(Countrylife4u)

댓글을 달아 주세요

로크웰오토메이션, 슐룸베르거, 오일 및 가스 산업 최초의 완전 통합 자동화 솔루션 공급업체, 센시아 설립 위한 합작투자 계약 체결 




세계 최대의 산업자동화 및 정보 솔루션 선도기업인 로크웰오토메이션은 오일 및 가스 산업에 저류층 특성화, 시추, 생산 및 처리 기술을 제공하는 글로벌 기업인 슐룸베르거와 최초의 완전 통합 디지털 유전 자동화 솔루션을 제공하는 새로운 합작투자 회사인 센시아(Sensia)를 설립하기 위한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 계약은 규제 당국의 승인과 기타 여러 상황에 따라 변동 가능하나 2019년 여름에 완료가 되어 서비스 제공을 시작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합작회사인 센시아는 오일 및 가스 산업 측정 솔루션, 도메인 전문성, 자동화 등의 서비스를 모두 제공하는 최초의 완전통합 공급업체로 정보 및 프로세스 안전 솔루션을 비롯해 확장 가능한 클라우드 및 엣지 기반 프로세스 자동화 기술을 제공한다. 지능형 시스템에서 완전 설계형 수명주기 관리 자동화 솔루션에 이르기까지 측정 및 데이터 기반 지능형 자동화를 통해 고객들이 효율성을 높일 수 있도록 도와준다. 


로크웰오토메이션 회장, 블레이크 모렛(Blake Moret)은 “유전 사업자들은 시추에서 생산까지의 시간을 안전하게 절감하고 재래식 및 비재래식 유정의 생산성을 최적화하고 유정의 수명을 연장함으로써 투자의 가치를 극대화하려고 노력한다”며 “이러한 문제들을 해결하기 위해 엔드 투 엔드 (End to End) 솔루션과 기술 플랫폼을 제공하는 단일 공급자는 현재 존재하지 않는다. 센시아는 서로 다른 자산을 연결하고 하나의 플랫폼에 통합된 안전하고 확장 가능한 솔루션을 통해 수동적인 프로세스를 최소화할 역량을 갖췄다”고 설명했다. 


또한, “오일 및 가스 생산자들이 생산성 향상을 추구하기 때문에 우리는 그들을 위해 커넥티드 엔터프라이즈(Connected Enterprise)의 가치를 구현하려는 것이다. 센시아는 업계 최고의 유전 기술 및 전문성을 포함해 유정에서 저장시설까지 완벽한 수명주기 및 프로세스 자동화 솔루션을 제공한다”고 덧붙였다.  


슐룸베르거 회장, 팔 키브스가드(Paal Kibsgaard) 는 “센시아는 E&P 유전 자산의 최적화를 한층 더 앞당기는 대표적인 기술제공 업체가 될 것이다”며 “이 합작회사는 충분한 진단 기능과 더불어 측정, 자동화, 분석 등 유전 운영을 개선하고 사업 결정을 원활하게 하며 유전 수명 전반에 걸쳐 총소유비용을 줄여줄 수 있는 스마트하고 연결된 장치를 제공하겠다는 우리의 비전을 구현한 것이다”고 말했다. 


계약 조건에 따라 로크웰 오토메이션이 센시아 지분의 53%, 슐룸베르거가 47%를 각각 소유하고 독립된 사업체로 운영된다. 센시아의 연간 매출은 4억 달러로 예상되며 미국 텍사스주 휴스턴에 글로벌 본사를 두고 전 세계 80여개국에 1,000여명의 직원을 고용해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현재 로크웰오토메이션의 글로벌 기술 시스템 솔루션 사업부의 디렉터를 담당하고 있는 앨런 렌트컴(Allan Rentcome)이 센시아의 최고 경영자직을 맡을 예정이다. 


거래의 일환으로 로크웰오토메이션은 2억 5천만 달러의 현금을 슐룸베르거에 지원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강력한 재무 유연성을 유지하고 유기적 성장 및 인수, 배당금 및 자사주 매입 등 자본 배분 우선순위를 지속적으로 지원할 것이며 로크웰오토메이션은 2019 회계연도에 10억 달러의 자사주 매입을 목표로 하고 있다. 



Posted by 뜨락 뜨락(Countrylife4u)

댓글을 달아 주세요

KR certifies Songa Shipmanagement as cyber security compliant​




Korean Register (KR) has completed a comprehensive cyber security audit of Songa Shipmanagement and has certified the company to be fully compliant in all areas, the first company to achieve the certification. 


A formal presentation took place on 12 February at Songa Shipmanagement's offices near Glasgow, Scotland with Mr. Kenneth MacLeod, CEO of Songa Shipmanagement and Ms. Joanne Pauline CCSO (Company Cyber Security Officer) of Songa Shipmanagement and Kaemyoung Park, Team Leader and Jeoungkyu Lim from KR's Cyber Certification Team.


Songa Shipmanagement manages and operates 23 chemical/oil tankers and is the first KR cyber security certified company that has developed and implemented a comprehensive cyber security management system able to respond to all kinds of cyber incidents.


KR established its cyber security certification process last year (2018) in accordance with international security standards ISO 27001, IEC 62443, NIST framework and in line with International Maritime Organization (IMO) and BIMCO's cyber security guidelines.   


Songa's cyber security certification audit has been conducted over the last six months, and the company has passed 87 inspection items in 18 categories such as human management, risk management, asset management, response and recovery.  


The audit examines the organisation's processes to ensure they meet industry standards, satisfying all the requirements of the IMO, OCIMF TMSA (Oil Companies International Marine Forum Tanker Management Self Assessment) and RIGHTSHIP under the direction of the CCSO.  KR will now certify the operational cyber security of Songa Shipmanagement's 23 vessels.


KR has industry leading expertise in the field of cyber security, and is working on many other cyber security projects across the maritime industry, including Cyber Security System Type Approval for Hyundai Electric's ISCS (Integrated Smart Communication System), Cyber Security System Type Approval for Yokogawa Electric Korea's LNG IAS (Integrated Alarm System) and Company Cyber Security Certification for T1IT Ltd, a ship IT service provider. 


"A robust and comprehensive cyber security reponse and active protection against any cyber attack has become essential to ensure the safety of vessels and their crews and to protect organisations across the maritime industries," said Jeong-ki Lee, CEO of KR.


"In the future, KR will not just certify companies and vessels, we are expanding our range of related technical services to include cyber security type approval and the certification of ship IT service providers, and will develop further services to meet our customers requirements."

 



Posted by 뜨락 뜨락(Countrylife4u)

댓글을 달아 주세요

Crowley Christens LNG-Powered Ship MV Taíno in Puerto Rico, Heralding New Era of World-Class Supply Chain Service  




Crowley Maritime Corp. christened the U.S.-flag combination container/roll on-roll off (ConRo) ship MV Taíno today in San Juan, where the company’s investments have ushered in a new era of world-class supply chain services in the U.S. mainland-Puerto Rico trade.   


0X4A1012-BHdisplay.jpgClara Crowley, daughter of Chairman and CEO Tom Crowley and board member Christine Crowley, served as the ship’s sponsor and broke the ceremonial bottle of champagne on the bow of MV Taíno at the company’s Isla Grande Terminal before several hundred employees, customers and dignitaries. It was the first time a container ship had been christened in San Juan in recent memory.  


“We are thrilled to christen this magnificent new ship here with our employees, customers and people of Puerto Rico, whom she will serve for many years to come,” said Tom Crowley. “Taíno is a source of pride for us all and in particular the men and women who built and/or crew her, many of whom are Puerto Rican.” 


MV Taíno is among the first of its kind to be powered by liquefied natural gas (LNG), like its sister Commitment Class ship MV El Coquí, which entered service in 2018. LNG is a substantially cleaner fuel source that provides industry-leading environmental performance.


MV Taíno is named for the native Puerto Ricans who lived off the land with great appreciation and respect for their environment, and MV El Coquí is named for the popular indigenous frog on the island.


TainoatPortdisplay.jpgBoth ships are 219.5 meters (720 feet) long, 26,500 deadweight tons (DWT), and able to transport up to 2,400 twenty-foot-equivalent container units (TEUs) at cruising speeds of greater than 22 knots – offering fast, 55-hour transits that reached an industry-leading on-time arrival rate of 98 percent in the past month. Each ship has enclosed, ventilated decks with capacity for 400 cars and large vehicles, a feature unique in the Puerto Rico trade.


Both Jones Act ships were constructed at VT Halter Marine in Pascagoula, Miss., with Crowley Solutions providing the construction management services.


To enhance supply chain velocity with these ships, Crowley also made significant investments in terminal and related infrastructure on the mainland and in Puerto Rico. At Isla Grande, the company added a new, 900-foot pier and three ship-to-shore gantry cranes – the first newly constructed cranes for San Juan Harbor in more than 50 years. The company also implemented a new terminal operating system and added container staging areas and handling equipment for both refrigerated and dry cargo – all while reducing gate turn times.


file-15.jpeg“This major investment, which is resulting in jobs, a positive economic impact, a cleaner environment and world-class supply chain services for Puerto Rico shippers, would not have been possible without the Jones Act,” said Crowley.


The Jones Act is a federal law that regulates maritime commerce in the United States. The Jones Act requires goods shipped between U.S. ports to be transported on ships that are built, owned and operated by United States citizens or permanent residents. Also known as the Merchant Marine Act of 1920, the law is vitally important to maintaining a strong U.S. maritime capability and national defense.


“While the act ensures that we have a robust shipbuilding capability and skilled merchant mariners in the U.S. essential to our national defense, it has also created a commercial shipping market between the mainland and Puerto Rico that is highly competitive, customized and dedicated,” said Crowley. “We should be strengthening this critically important maritime law, not tearing it down as some special interest groups espousing highly inaccurate and misleading information would like to do.”



Posted by 뜨락 뜨락(Countrylife4u)

댓글을 달아 주세요

(주)세한메카트로닉스는 산업용 로봇 자동화 시스템의 설계, 제작, 시스템운용, 프로그램관리, 프로그램유지보수 및 로봇교육의 Total-Solution 기업입니다. 


당사는 자동화 업무를 필요로 하는 각 산업분야에 산업용 첨단 로봇을 제조, 공급함으로써 수요 기업이 최상의 자동화 설비를 구축하여 기업 경쟁력을 갖출 수 있도록 도움을 주는데 목적을 가지고 있습니다.  


경제가 발달함에 따라 각 산업분야에서 상품의 대량생산이 이루어지고 있는데 반해, 이에 필요한 인적 자원이 제때 공급되지 못하고, 또 높은 임금 지급으로 인한 고용비용 증가로 많은 산업 분야에서 로봇에 의한 자동화 시스템을 구축하여 제품을 생산하는 추세입니다.


당사는 자동화 업무를 필요로 하는 각 산업분야에서 산업용 첨단 로봇을 제조, 공급함으로써 수요 기업이 최상의 자동화 설비를 구축하여 기업 경쟁력을 갖출 수 있도록 도움을 주는데 사업목적을 갖고 있고 아울러 국가 경제 발전, 지역 사회의 발전에 일익을 담당하고 더불어 고객사와 두터운 신뢰로 최적의 자동화 설비 구현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Posted by 뜨락 뜨락(Countrylife4u)

댓글을 달아 주세요

한국선급, 영국선사에 사이버보안 적합성 인증서 수여




한국선급(KR, 회장 이정기)은 지난 12일 영국의 유수 해운선사인 송가 쉽매니지먼트(Songa Shipmanagement)에 사이버보안 적합성 인증서를 수여하였다고 밝혔다.


송가 쉽매니지먼트는 탱커선을 주요 선종으로 하는 선사로 인력관리, 리스크관리, 자산관리, 사고대응 및 복구 등 18개 부문의 87개 검사 항목에 대한 한국선급의 심사를 통과하여 전사적인 정보보안시스템에 대해 인증을 획득하였다.


이번 인증으로 송가 쉽매니지먼트는 사이버보안에 대한 IMO(국제해사기구) 규정 및 RIGHTSHIP(광탄운반선 화주검사), TMSA(탱커선 화주검사) 등 화주검사 요구사항을 모두 만족하고 사이버 공격 대응 및 보호체계를 갖추고 있음을 공식적으로 인정받게 된 셈이다. 앞으로 한국선급은 송가 쉽매니지먼트의 관리 선박에 대한 사이버보안 적합성 인증 검사도 순차적으로 진행할 계획이다.


한편 최근 해상 사이버공격에 대한 위험이 전 세계적으로 증가함에 따라 국제기구 및 관련 해사단체들은 대비책을 마련하기 위해 활발하게 논의를 진행하고 있다. 


이러한 상황에서 한국선급은 지난해 각종 국제 보안표준과 IMO 및 BIMCO(발틱해국제해운협회)의 해상 사이버보안 가이드라인 등을 준용하여 해상 사이버보안 관리 시스템 인증 체계를 구축하였고, 이를 통해 선사 및 선박에 사이버보안 인증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박개명 한국선급 사이버인증팀장은 “선박을 비롯한 해사산업계의 안전향상을 위해 사이버 공격 대응 및 보안 활동이 필수가 되었다”고 하며, “향후 한국선급은 기자재 시스템 사이버보안 형식승인, 선박 IT 업체 사이버보안 적합성 인증 등 관련 서비스를 더욱 확대할 예정이다”고 밝혔다. 



Posted by 뜨락 뜨락(Countrylife4u)

댓글을 달아 주세요

대우조선해양, LNG운반선 1척 수주 성공 - 초대형원유운반선 6척, LNG운반선 1척 등 총 7척

 


대우조선해양이 M&A 이슈에도 불구하고 선박 수주에 성공하며, 다시 한번 선주로부터 압도적인 기술력을 인정 받았다.

대우조선해양(대표이사 정성립)은 그리스 최대 해운사인 안젤리쿠시스 그룹 산하 마란가스(Maran Gas Maritime)社로부터 174,000㎥ 규모의 LNG운반선 1척을 수주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에 수주한 LNG운반선은 거제 옥포조선소에서 건조되어 2021년 상반기까지 선주측에 인도될 예정이다.


안젤리쿠시스 그룹은 1994년 첫 계약 이후 이번 계약까지 대우조선해양에만 무려 102척의 선박을 발주한 대우조선해양 최대 고객이다. 특히 사상 최악의 수주절벽 상황과 대우조선해양이 경영적으로 어려움을 겪기 시작했던 2015년 이후에만 무려 26척의 선박을 발주했다. 또 M&A 이슈에도 불구하고 어김없이 선박을 발주하는 등 대우조선해양에 대한 무한한 신뢰를 보내고 있다.

대우조선해양 관계자는 “시장을 선도하고 있는 안젤리쿠시스 그룹이 지속적으로 발주를 이어간다는 것은 시장 상황이 점차 나아지고 있다는 신호로, 이미 LNG운반선 추가 발주에 대한 협의를 진행하고 있다”며 “회사는 M&A와 상관없이 압도적인 기술력을 바탕으로 영업에 총력을 기울일 것이다”고 말했다.


대우조선해양은 올해 초대형원유운반선 6척, LNG운반선 1척 등 총 7척 약 7.4억 달러 상당의 선박을 수주했다.   



Posted by 뜨락 뜨락(Countrylife4u)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