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ritime Korea News'에 해당되는 글 293건

  1. 2017.12.20 삼성중공업, 2018년 정기 임원인사 실시
  2. 2017.12.19 현대중공업, LNG추진선 시장 선점 나선다 - 폴라리스 등 국내 9개 선사 대상, 자체 개발 LNG추진선 설명회 열어
  3. 2017.12.17 대한상사중재원 “국가를 당사자로 하는 계약에 관한 법률 일부 개정안 환영” - 공공계약분쟁 조정‧중재로 해결 위한 법적 기반 마련
  4. 2017.12.16 해외 선진 금융 접목하여 해운산업 재건의 틀 만든다 - 김영춘 해수부장관, 싱가포르서 해운금융·항만 · 해사분야 협력방안 논의 - 김영춘 해양수산부 장관은 해운금융·항만 · ..
  5. 2017.12.16 정부-화주-선사 LNG 추진선박 도입 위해 손잡는다 - 13일, 한국형 LNG 추진선 도입 타당성 분석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
  6. 2017.12.16 대우조선해양, LNG-FSRU등 선박 3척 수주로 막판 수주 총력전
  7. 2017.12.16 한국머스크, 홀트일산복지타운에 성금·봉사활동으로 사랑 나눔 실천
  8. 2017.12.16 삼성중공업, 남준우 신임 대표이사 사장 내정
  9. 2017.12.11 2018년 5월 23일 ~ 25일까지 3일간 서해안시대 중심! 인천.송도컨벤시아에서 개최하는 제5회인천국제용접.절단.레이저설비산업전에서 틈새시장 및 이업종의 바이어를 만나보세요!
  10. 2017.12.09 Marintec China 2017 전시회 성황리에 폐막 - KOMEA, 조선해양기자재 약 90,000천불 수출 상담 이끌어

삼성중공업, 2018년 정기 임원인사 실시

◇ 부사장 1명, 전무 2명, 상무 5명 등 총 8명 승진

 


삼성중공업은 12월 19일자로 2018년 정기 임원인사를 실시하였다. 금번 인사는 실적 부진에 따른 위기 경영 상황에서 이뤄진 만큼, 성과주의 인사원칙에 따라 부사장 1명, 전무 2명, 상무 5명 등 총 8명으로 최소한의 인사만을 실시하였다. 


삼성중공업은 정기 조직 개편과 보직 인사도 조만간 마무리하고 위기 극복과 경영 정상화에 매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 승진임원

   - 부사장 : 김준철

   - 전  무 : 배진한, 정호현

   - 상  무 : 김경희, 남궁금성, 박성국, 이동연, 황호진

Posted by 뜨락 뜨락(Countrylife4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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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중공업 LNG추진선 시장 선점 나선다


- 폴라리스 등 국내 9개 선사 대상, 자체 개발 LNG추진선 설명회 열어 

- 황산화물 99%, 질소산화물 85% 이상 줄여 IMO 환경규제 기준 충족

- 환경규제 강화로 LNG추진선 문의 증가, 친환경 기술로 시장 선도해 나갈 것



현대중공업이 친환경 선박 기술을 앞세워 LNG추진선 시장 선점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현대중공업은 최근 부산 현대글로벌서비스 본사에서 폴라리스쉬핑, SK해운, 대한해운, H-line 해운 등 9개 국내 유수 선사들을 대상으로 자체 개발한 LNG추진 벌크선에 대한 기술 설명회를 가졌다고 지난 17일(일) 밝혔다.

이번에 소개된 LNG추진선형은 18만톤급 및 25만톤급 대형 벌크선 디자인으로, 기존 선박 보다 황산화물(SOx)과 질소산화물(NOx), 이산화탄소(CO2) 배출을 각각 99%, 85%, 25% 이상씩 줄여, 국제해사기구(IMO)의 강화된 환경규제 기준을 모두 충족시킬 수 있다.

설명회에 참가한 폴라리스쉬핑 관계자는 “점차 강화되고 있는 환경규제에 대응하기 위해 다양한 방안을 고민하고 있다”며, “이번에 개발된 현대중공업의 LNG추진 벌크선이 좋은 해결책이 될 수 있을 것 같다”고 말했다.

  

최근 국제해사기구(IMO)의 환경규제 강화에 따라, 기존 LNG운반선 일부에 적용되던 LNG추진설비를 유조선, 컨테이너선, 벌크선에도 적용하고자 하는 선주들의 요구가 늘고 있다.

  

실제 최근 공개된 ‘SMM 해사 산업 보고서(SMM Maritime Industry Report)’에 따르면, 글로벌 선주사 10곳 중 4곳 정도(44%)는 신규 발주 시 LNG추진선을 고려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러한 시장 변화에 대응해 현대중공업그룹은 다수의 LNG추진선을 수주하며 친환경 선박 시장을 주도해 나가고 있다. 현대미포조선은 지난해 5만톤급 LNG추진 벌크선 1척을 수주했으며, 현대삼호중공업도 올해 세계 최초 LNG추진 대형유조선 6척을 수주한 바 있다.

  

현대중공업 관계자는 “이번 기술설명회를 통해 LNG추진선박에 대한 선주들의 높은 관심을 확인할 수 있었다”며, “친환경 기술을 바탕으로 향후 LNG추진선 시장을 선도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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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상사중재원 “국가를 당사자로 하는 계약에 관한 

법률 일부 개정안 환영”

공공계약분쟁 조정‧중재로 해결 위한 법적 기반 마련 


대한상사중재원(원장 지성배, 이하 중재원)은 국회가 1일 본회의에서 의결한 ‘국가를 당사자로 하는 계약에 관한 법률 일부 개정안’을 환영한다고 8일 밝혔다. 

중재원은 이번 개정 법률안으로 인해 공공공사분쟁의 조속한 해결 방법으로 조정 및 중재를 활용하는 법적 기반이 마련되었다고 밝혔다. 


국회는 이번 개정안에서 국가를 당사자로 하는 계약 체결 시 분쟁 해결 방법으로 국가계약분쟁조정위원회의 조정 또는 중재법에 의한 중재를 미리 지정하는 것이 가능하도록 조문을 신설하였다. 


현재는 기획재정부 계약예규로 법원의 판결 또는 중재법에 의한 중재, 또는 국가계약분쟁조정위원회 조정에 의해 분쟁을 해결하도록 하고 있다. 그러나 그 동안 대법원은 이러한 중재 합의의 효력에 대하여 상대방이 별다른 이의 없이 중재 절차에 임하였을 때에만 중재 합의로서 효력이 있다고 판시한 바, 발주기관이 중재 절차를 거부하면 중재에 의한 해결이 어려웠다. 


이처럼 계약 체결 시 조정 또는 중재에 의한 분쟁 해결 방법을 특정하여 명시하도록 개정됨에 따라 그 동안 중재로 분쟁을 신속히 해결하고자 하던 당사자들이 큰 어려움을 겪었던 이른바 ‘선택적 중재 조항’이 대폭 개선된 것이다. 따라서 앞으로는 절차적 안정성이 보장되고 분쟁을 신속하게 해결할 수 있게 되었다. 


국가계약법의 개정에 따라 지자체나 공공기관의 계약 체결 시에도 거의 동일한 계약 내용이 적용될 것으로 예상되어 그 파급 효과는 더욱 클 전망이다. 


중재원은 전문가의 실체적인 판단에 따라 단심으로 분쟁을 해결할 수 있는 중재가 활성화되어 공공계약 당사자들의 권리를 보호하고 비용을 절감할 수 있는 길이 열렸다며 이번 개정안을 반기고 있다. 


중재는 당사자 간의 합의로 사법상의 분쟁을 법원의 재판에 의하지 아니하고 중재인의 판정에 의하여 해결하는 절차로, 법적 구속력을 가지는 최종 분쟁 해결 제도이다. 


대한상사중재원은 중재법상 유일한 상설 중재 기관으로서 지난 5년간 대한상사중재원에 접수된 건설 사건은 연평균 130여건이고, 신청 금액도 1조원이 넘을 만큼 상승세를 유지하고 있다. 전체 사건에서 차지하는 비중도 건수로는 약 35%, 금액으로는 약 75%에 이르며 건설 사건 중 공공공사가 대략 40%를 차지하고 있다. 


개정된 법안은 공포 후 3개월이 지난 내년 3월 중순경 시행될 것으로 보인다. 이에 중재원은 향후 건설사나 사내 변호사 등을 대상으로 중재가 건설 분쟁 해결의 가장 적합한 방법임을 적극 홍보하고, 분쟁 당사자들의 의견을 수렴하여 제도를 보완하는 등 공공공사분쟁 당사자들의 효과적 분쟁 해결을 위한 지원을 지속적으로 진행할 계획이다. 


대한상사중재원 개요 

대한상사중재원은 국내 유일의 상설 법정 중재기관으로 1966년에 설립되었다. 국내외 민상사 분쟁에 대해 중재 판정을 내리는 민간 법원의 역할을 하고 있다. 중재는 단심제, 심리 비공개, 민간 전문가에 의한 판정, 중재법과 UN 협약에 따른 판정의 국내외적 집행력 등을 특징으로 하는 대표적인 대체적 분쟁해결제도이다. 대한상사중재원은 중재사건 처리 이외에 조정이나 알선, 상담 등을 통한 분쟁해결서비스도 제공하고 있으며 ISD, NCP 등 각종 정부 위탁 사업도 수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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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선진 금융 접목하여 해운산업 재건의 틀 만든다  

- 김영춘 해수부장관, 싱가포르서 해운금융·항만.해사분야 협력방안 논의 -   

 

    

김영춘 해양수산부 장관은 해운금융·항만.해사 분야 협력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12월 14일(목)부터 16일(토)까지 싱가포르를 방문한다.   


우리 해운산업은 한진해운 파산 이후 국적선대의 ‘컨’ 선복량과 미주시장 점유율이 절반 수준으로 감소하는 등 위기를 겪고 있다. 또한 글로벌 해운시장의 장기불황에 따라 대형 선사들도 영업적자를 누적하고 있는 상황이다. 이에 세계 각국에서는 정부 주도하에 자국 해운 산업에 맞는 다양한 제도를 마련하여 해운산업 안정과 경쟁력 확보 등을 지원하고 있고 있다.  



우리 정부도 한진해운 파산 이후 하락한 해운업의 위상을 제고하고, 국적선사의 경쟁력을 강화하는 등 해운업 재건을 위해 다양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특히 내년 상반기 중에 한국해양진흥공사를 설립하여 종합적인 금융 지원 프로그램을 시행할 예정이다.  


싱가포르의 경우 일찍부터 금융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정부주도로 해운산업을 육성하기 위한 다양한 정책을 추진해왔다. 싱가포르는 해운 관련 금융?법률 인프라가 풍부하게 갖추어져 있다. 이에 해양진흥공사 설립 추진과 연계하여 싱가포르 해운정책을 벤치마킹할 필요성이 지속적으로 제기되어 왔다.  


김 장관은 이번 방문길에서 싱가포르 해운항만청(MPA, Maritime & Port Authority of Singapore)장과 면담을 가지고 싱가포르의 다양한 해운금융 정책과 선박금융기법 등에 관해 논의한다. 싱가포르 해운.해사산업을 총괄하는 MPA가 해운 관련 기업에 금융 ·  세제상 혜택을 부여하는 제도(MFI: 선박투자회사의 용선료 수입에 대한 면세, 선박투자회사 소득세 감면, 선박투자회사 선박 매각 시 양도소득세 감면 등, MCF는 싱가포르.외국 해사 관련 기업의 영업활동 유지를 연간 8천만S$ 규모로 운영)를 알아보고 향후 공사 설립 시 적극 활용할 예정이다.  


또한 김 장관은 선박금융 관련 은행 중 거래 규모 세계 3위인 ABN AMRO(네델란드 은행으로 2016년 선박금융 거래 규모 전세계 3위) 은행의 아태지역 CEO 및 해운?선박금융 외국계 은행 종사자들과 면담을 갖는다. 이 자리에서 싱가포르 민간은행의 해운 ·  선박 금융 투자 현황 및 지원 방식에 대한 설명을 듣고 상호 협력 방안을 논의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향후 공사에서 지원할 금융지원 프로그램 구조화 방안을 구상하는 한편, 공사의 금융지원 시 외국계 은행의 적극적인 참여를 요청한다. 이를 통해 상호 협력을 강화함은 물론, 우리 해운사의 선박 발주 시 외국자본을 유치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할 계획이다.  


또한, 세계 1위의 컨테이너 터미널 운영회사인 PSA(Port of Singapore Authority)가 운영하는 파시르 판장 터미널을 방문하고, PSA 사장 및 관계자와도 만날 계획이다. PSA의 경험 및 노하우를 우리 K-GTO(Korean Global Terminal Operator : 한국형 글로벌 터미널 운영사)  육성정책에 반영하고, K-GTO의 싱가포르 진출 가능성도 함께 모색한다.  


그리고 세계 1위 환적항만인 싱가포르항의 항만정책, 인센티브 등 환적 화물 유치방안을 구체적으로 파악하여 국내 항만 육성 정책 수립 시 활용할 계획이다.  


마지막으로, 해양수산부 장관으로서는 최초로 아시아지역 해적퇴치 협정기구(ReCAAP-르캅 : Regional Cooperation Agreement on Combating Piracy and Armed Robbery against Ships in Asia. 아시아지역 해적퇴치협정기구로 협약국 간 정보공유체계 유지 및 해적피해예방 임무수행)에 방문하여, 최근 세계 해적활동 동향을 살피고 우리 국적선박의 안전한 운항을 위한 방안 등을 논의할 계획이다. 중동.유럽 교역을 위한 전략물자 수송로인 말라카해협(우리나라 원유 수입량의 90% 이상 및 교역량의 30% 이상이 통과하는 전략수송로임 ) 등 동남아 해역에 대한 국제보안활동에 지속적인 참여를 통해 국적 선박의 안정적 운항활동을 보장하는데 앞장설 예정이다.  


김영춘 해양수산부 장관은 “싱가포르는 정부 주도로 해운산업을 육성하고 있으며 해운 ·  금융분야 상생발전을 위한 선진적인 제도를 갖추어 우리측이 참고할 만한 제도가 많다.”라고 밝히며, “2017년이 해운산업 재건을 위한 준비기였다면 내년은 해운재건의 원년으로 삼아 공사 주도로 다각적인 금융지원을 위한 프로그램을 수립할 것”이라고 밝혔다. 


Posted by 뜨락 뜨락(Countrylife4u)
TAG K-GTO의 싱가포르 진출 가능성도 함께 모색한다. 그리고 세계 1위 환적항만인 싱가포르항의 항만정책, Maritime & Port Authority of Singapore)장과 면담을 가지고 싱가포르의 다양한 해운금융 정책과 선박금융기법 등에 관해 논의한다. 싱가포르 해운.해사산업을 총괄하는 MPA가 해운 관련 기업에 금융 ·, MCF는 싱가포르.외국 해사 관련 기업의 영업활동 유지를 연간 8천만S$ 규모로 운영)를 알아보고 향후 공사 설립 시 적극 활용할 예정이다. 또한 김 장관은 선박금융 관련 은행 중 거래 규모 세, PSA 사장 및 관계자와도 만날 계획이다. PSA의 경험 및 노하우를 우리 K-GTO(Korean Global Terminal Operator : 한국형 글로벌 터미널 운영사) 육성정책에 반영하고, “2017년이 해운산업 재건을 위한 준비기였다면 내년은 해운재건의 원년으로 삼아 공사 주도로 다각적인 금융지원을 위한 프로그램을 수립할 것”이라고 밝혔다., 공사의 금융지원 시 외국계 은행의 적극적인 참여를 요청한다. 이를 통해 상호 협력을 강화함은 물론, 국적선사의 경쟁력을 강화하는 등 해운업 재건을 위해 다양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특히 내년 상반기 중에 한국해양진흥공사를 설립하여 종합적인 금융 지원 프로그램을 시행할 예정이다., 선박투자회사 선박 매각 시 양도소득세 감면 등, 선박투자회사 소득세 감면, 세계 1위의 컨테이너 터미널 운영회사인 PSA(Port of Singapore Authority)가 운영하는 파시르 판장 터미널을 방문하고, 싱가포르서 해운금융·항만 · 해사분야 협력방안 논의 - 김영춘 해양수산부 장관은 해운금융·항만 · 해사 분야 협력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12월 14일(목)부터 16일(토)까지 싱가포르를, 우리 해운사의 선박 발주 시 외국자본을 유치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할 계획이다. 또한, 인센티브 등 환적 화물 유치방안을 구체적으로 파악하여 국내 항만 육성 정책 수립 시 활용할 계획이다. 마지막으로, 정부주도로 해운산업을 육성하기 위한 다양한 정책을 추진해왔다. 싱가포르는 해운 관련 금융?법률 인프라가 풍부하게 갖추어져 있다. 이에 해양진흥공사 설립 추진과 연계하여 싱가포르 해운, 최근 세계 해적활동 동향을 살피고 우리 국적선박의 안전한 운항을 위한 방안 등을 논의할 계획이다. 중동.유럽 교역을 위한 전략물자 수송로인 말라카해협(우리나라 원유 수입량의 90% 이상 및, 해양수산부 장관으로서는 최초로 아시아지역 해적퇴치 협정기구(ReCAAP-르캅 : Regional Cooperation Agreement on Combating Piracy and Armed Robbery against Ships in Asia. 아시아지역 해적퇴치협정기구로 협약국 간, 해외 선진 금융 접목하여 해운산업 재건의 틀 만든다 - 김영춘 해수부장관, 해운금융·항만.해사 분야 협력방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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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화주-선사 LNG 추진선박 도입 위해 손잡는다 

- 13일, 한국형 LNG 추진선 도입 타당성 분석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 -

  

고부가가치 해양산업인 ‘액화천연가스(LNG) 추진선박 연관 산업’ 기반구축을 위한 첫 걸음으로, 국내 LNG 추진선 도입 활성화를 위해 정부, 화주, 선사, 가스공사, 항만운영사가 힘을 모은다.

 

해양수산부(장관 김영춘)와 산업통상자원부(장관 백운규)는 13일(수) 서울 해운빌딩에서 ‘제4차 LNG 추진선박 연관 산업 육성단(이하 LNG 육성단:  IMO의 선박배출가스 규제 강화 결정(황산화물 함유기준 강화)에 따라 대두될 것으로 전망되는 LNG 추진선박 연관 산업의 체계적 육성을 위해 올해 1월 10일 민‧관 합동으로 구성하여 운영 중) 협의회’를 개최하여 한국형 LNG 추진선 도입 타당성 검토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관련 산업 육성방안을 논의한다고 밝혔다.

 

이번 업무협약은 국내 최대 발전사이자 화주인 남동발전과 선사, 항만 운영사 등 관계기관이 국정과제(국정과제 80번 해운·조선 상생을 통한 해운강국 건설 / 58번 미세먼지 걱정 없는 쾌적한 대기환경 조성)인 ‘LNG 추진선 기반 구축과 친환경 정책’에 동참하기로 뜻을 모으면서 추진되었다. 협약 당사자로는 해양수산부, 산업통상자원부, 한국남동발전(화주), 한국가스공사, 에이치라인해운(선사), 포스코터미날(항만 운영사) 등 6개 기관이 참여한다.

 

이번 협약 체결에 따라 내년 상반기에 ‘LNG 추진선(8만톤급 이상 벌크선) 도입 타당성 조사’가 실시되며, 정부 등 관계기관은 LNG 추진선 도입에 따라 발생하는 추가 비용(LNG 추진선 도입 시 LNG 탱크 등 기자재 비용 상승에 따라 선가의 약 20% 추가비용 발생) 부담을 줄이는 방안을 마련하여 성공적인 경제성 분석이 이뤄질 수 있도록 지원한다. 조사 결과에 따라 2018년 연내를 목표로 LNG 추진선을 발주할 계획이다.

 

한편, 이번 협의회에서는 업무협약 체결과 더불어 ‘LNG 추진선박 연관 산업 육성방안 후속대책’과 국내 최초 LNG 추진 상선인 ‘그린 아이리스호(5만톤급 벌크선)’의 운영 계획에 대한 논의도 진행된다. 이를 통해 국내 LNG 추진선박 연관 산업 정책의 추진방향을 점검하고, 국내 도입된 LNG 추진선박의 원활한 운영을 지원하기 위한 정책도 마련할 계획이다.

 

조승환 해양수산부 해양정책실장은 “이번 업무협약은 지난 9월부터 포스코 등과 함께 추진하고 있는 18만 톤급 LNG 추진선 도입 시범사업과 함께 LNG 추진선 국내 도입을 촉진하는 중요한 계기가 될 것”이라고 평가하며, “이번에 협약을 맺은 화주, 선사 등 업계와 함께 LNG 추진 선박 도입을 위해 적극 협력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세계 최대 규모(18만톤급) LNG 추진 벌크선 도입 시범사업 추진을 위한 8개 기관 업무협약 체결(9.26 / 해수부, 산자부, 포스코, 가스공사, 산업은행, 한국선급, KRISO, KOLBIA 등) 


 제4차 협의회 참석 기관 명단

연번

기관명

비고

1

해양수산부

 

2

산업통상자원부

 

3

남동발전

 

4

가스공사

 

5

포스코 터미날

 

6

에이치라인해운

 

7

LNG벙커링산업협회

 

8

LNG산업기술협동조합

 

9

인천항만공사

 

10

울산항만공사

 

11

부산항만공사

 

12

한국선주협회

 

13

한중카페리협회

 

14

일신해운

 

15

팬스타 그룹

 

16

해양수산개발원

 

17

조선해양기자재연구원

 

18

조선해양플랜트협회

 

19

포스코대우

 

20

청운대학교

 

21

Team Marine 컨설팅

 


Posted by 뜨락 뜨락(Countrylife4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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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우조선해양, LNG-FSRU등 선박 3척 수주로 막판 

수주 총력전

- 그리스 선주들로부터 LNG-FSRU, LNG운반선, 초대형원유운반선 각 1척씩 수주

- 경영정상화에도 파란불


대우조선해양이 그리스 선주들로부터 선박 3척을 수주하며 2017년 막바지까지 수주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대우조선해양(대표이사 정성립)은 그리스 최대 해운사인 안젤리쿠시스 그룹 산하 마란가스(Maran Gas Maritime)社로부터 LNG-FSRU 1척과 LNG운반선 1척 등 총 2척의 선박을 수주했다고 7일 밝혔다. 또 지난 4일에도 그리스 에어로스(Aeolos)社로부터 초대형원유운반선 1척을 수주했다. 이들 선박의 총 계약 규모는 약 4.8억 달러 규모다.


이번에 수주한 LNG-FSRU, LNG운반선, 그리고 초대형원유운반선은 국제해사기구(IMO)의 환경규제 기준에 충족하는 친환경선박으로 고효율 엔진과 최신 연료절감 기술 등 대우조선해양의 최신 기술이 적용된다.


이번 계약으로 안젤리쿠시스 그룹과 대우조선해양간의 신뢰관계가 다시한번 조명을 받고 있다. 안젤리쿠시스 그룹은 이번 계약을 포함해 올해 대우조선해양이 수주한 25척의 선박 중 무려 36%에 달하는 9척의 선박을 발주해 대우조선해양 경영정상화에 큰 기여를 했으며, 1994년 첫 거래 이후 총 98척의 선박을 대우조선해양에 발주해오는 등 양사는 굳건한 신뢰관계를 이어오고 있다. 또한 에어로스社와의 이번 계약은 정성립 사장이 CEO로 재직하던 지난 2003년 마지막 계약 이후 14년 만에 다시 대우조선해양과 인연을 이어가게 하는 것으로, 그리스 선주를 추가 확보하여 고객군을 확대했다는 것에 큰 의미가 있다.

대우조선해양 정성립 사장은 “주식거래 재개 이후 첫 선박 수주를 성공적으로 해, 대우조선해양의 기술력과 경쟁력은 세계가 인정한 최고 수준임이 다시 한번 증명됐다.”며 “최고 품질의 선박을 건조해 선주의 신뢰에 보답하겠다.”고 말했다.


대우조선해양은 올해 현재까지 25척 약 29.4억 달러 상당의 선박을 수주하며, 지난해 15.5억 달러 수주실적 대비 두배가량 증가한 수주실적을 거뒀다. 

Posted by 뜨락 뜨락(Countrylife4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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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머스크, 홀트일산복지타운에 성금·봉사활동으로 사랑 나눔 실천

– 4년 연속 정기적인 봉사활동과 함께 성금 및 연말 사내 바자회 통한 기부금 전달

– 덴마크 본사서 전달된 머스크 쿠키로 아동들을 위한 선물도


글로벌 선사 머스크라인은 산하 한국머스크, MCC 트랜스포트 (MCC) 및 사프마린 임직원(이하 한국머스크) 및 가족들이 홀트일산복지타운을 찾아 성금 전달 및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한국머스크는 지난 2013년부터 홀트일산복지타운과 자매결연을 맺고 정기적인 방문, 성금 전달과 함께 아동들과 시간을 보내는 뜻깊은 활동을 이어 오고 있다. 특히 이번 방문에는 연말 사랑의 나눔을 실천하고자, 매년 말 진행하는 임직원 바자회를 통해 마련된 기부금을 홀트일산복지타운에 함께 전달했다. 이번 후원금은 홀트 타운 원생들의 복지를 위한 가구 및 각종 물품 구입에 활용될 예정이다.


아울러 이번 후원금과 함께 전달된 쿠키는 머스크를 통해 전 세계 144개 지사와 화주, 운송대행업체, 조선소 및 각 거래처에 덴마크식 버터 쿠키를 선물하는 오랜 전통의 일환으로, 머스크는 매년 9월 컨테이너 18대 분량의 버터쿠키 14만개를 주문해 12월 크리스마스 시즌에 맞춰 세계 각지에 전달하고 있다.


박재서 한국머스크 사장은 “올해도 머스크 및 산하 브랜드의 임직원들이 한 마음으로 홀트일산복지타운과 함께 뜻깊은 나눔 활동을 이어 가게 되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아동들을 위한 다양한 방법으로 아름다운 나눔을 이어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김대열 ​홀트아동복지회 회장은 "매년 정기적인 방문을 이어 오고 있는 한국머스크 임직원 및 가족 분들과 연말 온정의 시간을 함께 할 수 있어 기쁘며, 앞으로도 머스크와 홀트일산복지타운 간의 따뜻한 교류가 이어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머스크라인은 높은 신뢰도•유연성과 친환경 효율적인 서비스로 널리 알려진 세계 최대 컨테이너 선사로, 630척의 컨테이너선을 운행하며 세계 곳곳에 해상 교통수단을 제공하고 있다. 7,600여명의 선원, 22,400명의 지상근무직원을 고용하고 있으며, 114개국 306개 사무소를 통해 세계 각지의 고객들에게 전문성을 공유하며 고객들의 공급망 최적화와 유통 네트워크의 극대화 및 그들의 사업의 성공 가능성을 지원하고 있다. 머스크라인은 고객들에게 단순하고 간편한 해법을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며, 산업 기준을 간소화함과 더불어 지속 가능한 국제 무역을 구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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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중공업, 남준우 신임 대표이사 사장 내정


삼성중공업은 現 대표이사인 박대영 사장이 최근의 경영부진에 대한 책임을 지는 한편, 후진들을 위해 사임한다는 의사를 표명함에 따라 12.11(月) 삼성중공업 조선소장인 남준우 부사장을 후임 대표이사 사장으로 승진 내정 했다고 밝혔다.


박대영 사장은 이사진들과 사전협의를 통해 사임의사를 직접 전달하고 후임 대표이사를 추천한 것으로 전해졌다. 남준우 신임 삼성중공업 대표이사 사장은 '83년 입사후 선박개발 담당, 시운전팀장, 안전품질담당, 생산담당 等을 역임하며 현장에서 줄곧 성장해 온 조선생산 전문가이다. 


남 사장은 생산현장에서 체득한 경험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새로운 리더십을 발휘하면서 사업전반의 체질을 조기 개선하고 위기에 처한 삼성중공업의 재도약 기반을 마련해 나갈 것이다. 삼성중공업은 부사장 이하 2018년 정기 임원인사도 조만간 마무리해 확정, 발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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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5월 23일 ~ 25일까지 3일간 서해안시대 중심! 인천.송도컨벤시아에서 개최하는 제5회인천국제용접.절단.레이저설비산업전에서 틈새시장 및 이업종의 바이어를 만나보세요!

 

 


2017년 12월 30일까지 참가 신청 시 최대 40%의 할인 혜택을 드립니다.
☞ 기본부스 참가비 9㎡(1부스) 2,400,000원  1,440,000원
☞ 독립부스 참가비 9㎡(1부스) 1,980,000원  1,188,000원
☞  4부스(36㎡) 이상 참가신청시 50% 할인

"이업종 시장”은 방위산업, 화력발전, 건설장비산업, 우주항공산업, 자동차부품, 농기계산업, 수리조선, 해양레이저(요트.보트)산업, 석유화학플랜트, 양식업시설 등이 있으며 “틈새시장”은 자동차수리, 농기계수리, 상하수도공사, 철탑공사, 종교시설, 건축, 농업.어업 시설관리, 양식업시설, 싱크대공사, DIY, 수처리설비, 태양광발전소건설, 지역인프라공사, SOC(social overhead capital), 전원주택, 귀농.귀촌 등이 있으며 “이업종 및 틈새시장”의 바이어를 발굴하는 마케팅 전략으로 참관을 유도할 예정 입니다.


2017년 12월 15일부터 SNS(트위터, 페이스북, G+, Tistory, 네이버 블로그) 및 6,000명의 웹진 News Letter 구독자와 인쇄매체(월간 금속&용접저널, 절단과판금)를 통하여 2018년 전시회 참가업체의 홍보를 시작 합니다.

 

문의전화: ☎ 02-3281-5037   * E-mail: ijn1992@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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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intec China 2017 전시회 성황리에 폐막

KOMEA, 조선해양기자재 약 90,000천불 수출 상담 이끌어


중국 상하이에서 개최된 ‘Marintec China 2017' 전시회가 지난 12월 8일(금) 성황리 막을 내렸다. 

동 전시회는 최근 관련 산업의 경기 불황이라는 말이 무색할 만큼 약 90,000s/m에 가까운 세계 최대 개최면적으로 32개국(15개 국가관) 2,100여개 기업이 참가한 가운데, 관련 참가자들의 자사 제품 홍보를 위한 마케팅 경쟁이 치열하였다.

금년 전시회는 전년대비 일부 규모가 축소되었으나, 역시나 최대 규모의 전시회인만큼 중국, 한국을 비롯하여 독일, 노르웨이, 네덜란드 등 선진 국가들이 대규모로 국가관을 구성하여 자국 브랜드 이미지 제고를 위한 다양한 퍼포먼스를 구현하는 등 효율적 마케팅이 눈에 띄었다.


접근성이 좋은 N1홀에 위치한 한국관은 KOTRA&KOMEA관을 포함한 29개사를 중심으로 한국무역협회 부산관 10개사, 경남관 6개사 및 울산 공동관 3개사가 함께 위치하여 대규모 한국관을 이루어 참관객들의 주목을 받았고, 이외에도 N2, N3홀에 개별 참가한 약 25개사 등 총 70여개 국내 기업들 역시 각사의 다양한 마케팅 방법으로 KOREA BRAND 이미지 제고에 탁월한 효과를 나타내었다. 


최근 관련 산업 경기 불황으로 인한 걱정스러웠던 분위기 속에서도 한국관에는 중국 뿐만아니라 각국의 바이어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았으며, 앞으로 중국 내에서도 꾸준한 신규 발주가 이어질 것이라는 전망에 따라 매우 활발한 상담이 이루어졌다. 특히, 금번 전시회는 KOMEA가 지난해 개설한 상해지사가 전시 개최  전 중국내에서의 마케팅이 바이어 유치의 효과를 높였다.


또한, 중국내 안전에 대한 중요성 및 LNG 등 친환경 선박 기자재에 대한 관심이 집중됨에 따라 중국 시장에 대한 주도권을 가지기 위해서는 제품의 품질향상과 함께 최근 강화되고 있는 환경규제에 대한 철저한 준비가 필요해 보였으며, 이를 파악하기 위해 산업부 조선해양플랜트과와 지역투자과의 담당

사무관과 과장이 파견되어 전시회 참관은 물론 KOMEA 상해지사, 상해선박공업협회등 관련단체 등을

방문하였다.


금년 참가한 한국관(29개사) 부스에는 1,500여명의 바이어들이 방문하여 약 90,000천불의 상담이 이루어졌으며, 이 중 현장에서 추진된 계약액이 약 650천불에 달하는 등 가시적인 성과를 나타내며, 한국조선해양기자재의 중국 시장 확대 가능성을 내비췄으나, 한편으로는 중국 조선소 및 선주사 미팅보다는 대부분이 Trading 업체를 통한 상담이 이루어져 현지 대리점을 통한 내수 시장 진출을 꾀하는 것이 더 효율적으로 보였다.


금번 전시회에서는 근래 중국 정부 및 조선소가 주목하고 있는 스마트쉽, 에코쉽 등 친환경 고부가가치 선박 기자재에 대한 관심이 높았으며, 부대행사로 개최된 ‘Senior Maritime Forum 2017'에서도 역시  “Innovation, Smart Manufacturing, Collaboration"이라는 주제로 4일 내내 명사들의 강연이 이루졌다. 


KOMEA 한국관 운영자에 따르면 ‘그동안 사드문제로 인해 얼어있던 중국시장이 조금씩 활기를 띠고

는 있지만 중국내 한국산 조선기자재 제품 경쟁력 우월성이 확실치 않아 정부 및 관련기관이 함께

다방면의 연구가 필요하다‘고 밝히고 ’국내 기자재산업과 같이 성장한 ‘Kormarine 전시회’가 더욱 경쟁력을 높여 국내 신기술, 신제품을 우리 마당에서 홍보할 수 있도록 다같이 노력해야 할 부분‘이라고 피력하였다.  

Posted by 뜨락 뜨락(Countrylife4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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